전체뉴스 [인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더나은미래 입력 2024.02.26. 09:31 ▲ 중앙회 디지털혁신본부장 신상욱▲ 중앙회 커뮤니케이션본부장 정동의 ▲ 중앙회 윤리감사실장 조진호▲ 울산지회 사무처장 양호영▲ 충남지회 사무처장 유병설▲ 전북지회 사무처장 노진선▲ 경북지회 사무처장 손병일▲ 세종지회 사무처장 이희정▲ 경기북부사업본부장 이경아 (3월 1일자) 관련 기사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정몽구재단 장학생들, 과학기술로 ‘미래 난제’ 해법 제시 AI, 지속가능경영의 새 기준으로…기업들 ‘위험 관리’ [화보] 최종 발표 앞둔 ‘유일한 아카데미’…조별 과제 막판 점검 커지는 공익 법률 수요, 기반은 취약…“절반은 비정규직·나홀로 사무실” [유한양행-유일한 아카데미] 이호영 대표 “선의를 행동으로 연결하라” 한강·허준이도 받은 삼성호암상, 내년부터 상금 5억원 한 줄 점자를 ‘화면’으로…50년 난제 풀고 세계시장 두드린 ‘닷’ 많이 본 뉴스 > 한 줄 점자를 ‘화면’으로…50년 난제 풀고 세계시장 두드린 ‘닷’ 버릴 뻔한 커튼·쿠션에 새 가치…이케아에 들어온 사회적기업 재봉 서비스 기업자원봉사의 ‘진짜 성과’는 무엇인가…UN이 제시한 새 기준은 사이임팩트-넥스트임팩트, 사회복지 현장을 위한 AI 리빙랩 업무 협약 체결 AI, 지속가능경영의 새 기준으로…기업들 ‘위험 관리’ [유한양행-유일한 아카데미] 이호영 대표 “선의를 행동으로 연결하라” 생명보험업계, ‘상생금융’ 통한 사회공헌 실시 [화보] 최종 발표 앞둔 ‘유일한 아카데미’…조별 과제 막판 점검 18개국 청소년 300명, ‘기후위기와 물’ 해법 논의한다 커지는 공익 법률 수요, 기반은 취약…“절반은 비정규직·나홀로 사무실”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