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공익 [단신] 장애청년드림팀 연수보고대회 더나은미래 입력 2011.11.22. 16:33 한국장애인재활협회와 신한금융그룹이 ‘장애청년드림팀 6대륙에 도전하다’ 연수보고대회를 갖는다. 11월 25일 금요일 늦은 두시부터 26일 토요일 오후 3시까지 서울시 강서구의 국제청소년수련원 드림텔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지난여름에 진행되었던 해외연수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다음 연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We still have a dream!’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가 후원한다. 관련 기사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급식 먹을 만큼만 담을게요”…교실에서 본 영화가 아이들의 기후행동을 이끌다 귀환 이주민이 직접 세운 보건소, 짐바브웨 부헤라에 문 열었다 아모레퍼시픽, 청년들과 바다·산·도심 플라스틱 줍는다 KB금융, 청년·서민·소상공인에 6조9000억 원 금융지원 신일전자 계절가전 418점, 아름다운가게서 ‘두 번째 주인’ 찾는다 그린워싱 규제 없는 한국 ESG 펀드…화석연료 투자한다 [하지원의 에코 NOW] 지구는 왜 아직 금성이 되지 않았을까 – 이제 ‘공급’ 대신 ‘우리’를 바꿀 때 많이 본 뉴스 > 올해 공적개발원조(ODA) 예산 1.6조 급감… 현장에선 아우성 AI 데이터센터 환경 부담에 세계 40개 도시 공동 대응…한국은 확충 경쟁 직원이 화면 속 아바타? 얼굴 대신 ‘캐릭터’로 출근한 청년들 [르포] “창업가들의 페이스메이커”…‘1호 상장’ 도전하는 임팩트 기업 유디임팩트 [세상은 여전히 따뜻한 法] 인간 넘어 자연의 권리를 이야기하다 “필담만으론 부족”…신협이 수어 금융서비스 만든 이유 ‘첫 출근’이 두려운 고립·은둔청년에게 일자리 줄 기업 찾는다 미국 기부 6172억 달러 ‘사상 최대’…유산기부 급증 [탄소와 사회를 잇는 방식] 탄소감축은 누구의 동의 위에서 이루어지는가 포스코홀딩스, 흩어진 ESG 데이터 ‘그룹 표준’으로 묶었다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