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공익 [나눔 단신] 하트하트재단, 국제협력팀 직원 모집 더나은미래 입력 2011.04.05. 12:49 가난과 장애, 질병으로 소외된 국내외 아동들을 위한 사업을 펼치고 있는 하트하트재단(이사장 신인숙)이 국제협력팀 경력 직원을 모집한다. 해외지원사업 2년 이상 경력자, 영어 의사소통 및 업무 가능자(문서작성 포함)라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heart-heart.org)나 전화(02-430-2000(내선 109))로 문의할 수 있다. 관련 기사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급식 먹을 만큼만 담을게요”…교실에서 본 영화가 아이들의 기후행동을 이끌다 귀환 이주민이 직접 세운 보건소, 짐바브웨 부헤라에 문 열었다 아모레퍼시픽, 청년들과 바다·산·도심 플라스틱 줍는다 KB금융, 청년·서민·소상공인에 6조9000억 원 금융지원 신일전자 계절가전 418점, 아름다운가게서 ‘두 번째 주인’ 찾는다 그린워싱 규제 없는 한국 ESG 펀드…화석연료 투자한다 [하지원의 에코 NOW] 지구는 왜 아직 금성이 되지 않았을까 – 이제 ‘공급’ 대신 ‘우리’를 바꿀 때 많이 본 뉴스 > 올해 공적개발원조(ODA) 예산 1.6조 급감… 현장에선 아우성 AI 데이터센터 환경 부담에 세계 40개 도시 공동 대응…한국은 확충 경쟁 직원이 화면 속 아바타? 얼굴 대신 ‘캐릭터’로 출근한 청년들 [르포] “창업가들의 페이스메이커”…‘1호 상장’ 도전하는 임팩트 기업 유디임팩트 [세상은 여전히 따뜻한 法] 인간 넘어 자연의 권리를 이야기하다 “필담만으론 부족”…신협이 수어 금융서비스 만든 이유 ‘첫 출근’이 두려운 고립·은둔청년에게 일자리 줄 기업 찾는다 미국 기부 6172억 달러 ‘사상 최대’…유산기부 급증 [탄소와 사회를 잇는 방식] 탄소감축은 누구의 동의 위에서 이루어지는가 포스코홀딩스, 흩어진 ESG 데이터 ‘그룹 표준’으로 묶었다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