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조선일보 더나은미래·재단법인 숲과나눔 ‘풀씨아카데미’ 2기 입학생 모집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Share on email
Share on print

조선일보 더나은미래와 재단법인 숲과나눔이 환경 분야 공익 활동가 양성과정인 ‘풀씨 아카데미’의 2기 입학생을 모집한다.

아카데미는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은 청년을 공익 활동가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된 12주 과정의 무료 교육 프로그램이다. 공익활동가가 되어 환경 문제 해결에 참여하고자 하는 청년들에게 환경 관련 다양한 이슈들을 공부하고 직접 캠페인 프로젝트를 기획·진행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프로그램의 목표다.

모집 대상은 환경 분야 공익활동에 관심 있는 20~30세 청년이다.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총 30명을 선발한다. 교육 커리큘럼은 ▲국내 환경운동의 역사와 현황 ▲최근 환경 이슈와 트렌드 등에 대한 환경 관련 수업과 ▲프로젝트 기획안 작성 ▲크라우드펀딩 활용법 등 공익 활동가가 알아야 할 실무 수업 등으로 구성된다.

또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수강생들이 팀을 꾸려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해보는 시간도 주어진다. 팀별 최대 300만원의 프로젝트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와 별도로 우수 팀에는 90만~1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모집 기간은 오는 8월 18일까지다.

 

풀씨 아카데미’ 2 입학생 모집
■지원 대상: 환경 분야 공익활동에 관심 있는 20~30세 청년
■교육 일정: 9월 20일~12월 6일(매주 금요일 오후 2~6시)
■교육 장소: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2606 금정빌딩 6층 재단법인 숲과나눔 강당
■모집 기간: 7월 15일~8월 18일
■지원 방법: ‘풀씨 아카데미 지원하기’ (클릭)
■1차 합격자 발표: 9월 4일(예정)
■면접일: 9월 6일(예정)
■문의: 070-4616-5510(조선일보 더나은미래)  /  02-6318-9004(재단법인 숲과나눔)

 

이미지를 클릭하면 신청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더나은미래 csmedia@chosun.com]

–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