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공익 자원봉사센터 실무자 전문 노하우 갈증 해소…’기업 자원봉사 리더 스쿨’ 개최 강미애 기자 입력 2016.11.28. 23:01 관련 기사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더나은미래 주간브리핑] 13년 만에 사회연대경제기본법 통과…기후재난이 바꾼 기업 CSR “퇴근하기 싫어요”…장애인 바리스타가 만난 ‘실수해도 괜찮은’ 일터 ‘거래’에서 사회문제 해법 찾는다…사회적가치연구원·MYSC, 9월 1일 세미나 청년들이 만든 한·아세안 공동선언문…‘탈탄소 경제’ 머리 맞댔다 사회적기업·협동조합 지원판 다시 짠다…13년 만에 ‘사회연대경제기본법’ 통과 쓰레기장 된 ‘천만 관중’ 프로야구장…미국엔 ‘일회용품’이 없다? 러쉬코리아, 신제품 판매금 75% 기부…혼인평등·해양 생태계 활동 지원 많이 본 뉴스 > 사회적기업·협동조합 지원판 다시 짠다…13년 만에 ‘사회연대경제기본법’ 통과 복권기금 ‘고정 몫’ 사라진다…사랑의열매 등 사업 성과 입증해야 지진·에볼라·분쟁까지…지원은 줄고 위기는 계속되는 인도주의 현장 가뭄 끝에 기록적 폭우…남부 수해 복구 모금 잇따라 “후원에서 고용으로”…밀알복지재단, 9월 컨퍼런스서 장애예술인 기업 협력 사례 공유 오픈AI, 시민사회 AI 지원 나선다…첫 1억 달러는 C형 간염에 [글로벌 이슈] 쓰레기장 된 ‘천만 관중’ 프로야구장…미국엔 ‘일회용품’이 없다? 수리차·밥차·금융…기후재난이 바꾸는 기업 CSR “지역문제를 비즈니스로”…대학생 예비 창업가 20팀의 도전 “퇴근하기 싫어요”…장애인 바리스타가 만난 ‘실수해도 괜찮은’ 일터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