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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 강원 사회복지사 후원…“든든한 동반자 될 것”

강원도 사회복지사 복리증진 후원금 전달 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이사장 황병우)이 강원 지역 사회복지사들을 위해 후원에 나섰다. DGB금융그룹은 지난 7일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회장 진영호)와 함께 사회복지사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사회복지사들의 소진(번아웃) 예방을 위한 휴식 프로그램과 네트워크 활성화, 사회복지사 대회 및 동아리 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황병우 DGB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현장에서 취약계층을 위해 헌신하는 사회복지사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사들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다양한 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DGB금융그룹은 최근 주력 계열사인 iM뱅크의 시중은행 전환 후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지점을 개점하고, 영업점 내 모든 창구를 상담실로 운영하는 등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강원도 사회복지사들을 위한 ‘iM따뜻한 사회복지사 상’, ‘iM힐링여행’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며, 사회복지사 전용 금융상품 개발 등 추가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조유현 더나은미래 기자

DGB금융, 지속가능경영 평가서 산업군 상위 15% 등재

2년 연속 ‘DJSI 지속가능성 연례보고서’ 멤버 선정 DGB금융은 다우존스지속가능경영지수(DJSI)를 기반으로 S&P Global이 발표하는 ‘Sustainability Yearbook(지속가능성 연례보고서)’ 멤버로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선정됐다. ‘지속가능성 연례보고서’는 지속가능성 측면에서 두각을 나타낸 기업을 선정하는 글로벌 평가로, 산업군 내 상위 15%에 들어야 한다. 올해 평가에는 전 세계 62개 산업군, 7690개 기업이 참여했다. DGB금융그룹은 중대성 평가와 중대이슈 관리, 리스크 관리, 비즈니스 윤리, 기후 전략, 인권, 지속가능금융 정책, 포용금융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은행 산업군 내 상위 15% 순위에 등재됐다. 황병우 DGB금융그룹 회장은 “ESG 경영을 기반으로 환경, 사회적 책무를 충실히 이행한 노력을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내실화하고 확산하는 데 앞장서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금융리더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유현 더나은미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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