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영 창업경진대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데모데이 2024’ 포스터. /아산나눔재단
아산나눔재단,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데모데이 2024’ 개최… 총 상금 2억 4000만원

아산나눔재단이 11월 7일 서울 코엑스 오드토리움에서 ‘정주영 창업경진대회(이하 정창경)’의 데모데이를 개최한다. 정창경은 기업가정신을 계승해 창업문화를 확산하고 스타트업을 발굴 및 지원하기 위한 실전형 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2012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 13회째를 맞이한다. 이번 정창경은 아산 정주영 현대 창업자의 주요 어록 중 ‘모험’을 주제로 기업가정신을 바탕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스타트업의 데뷔 부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헬스케어, 모빌리티, 콘텐츠,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이 선발됐다. ‘도전 트랙’의 예비 창업팀 20개 팀, ‘성장 트랙’의 초기 스타트업 10개 팀은 약 6개월간 사업 실행 단계를 거쳤으며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아산나눔재단은 사무공간과 시드머니, 전문가 컨설팅, 멘토링 등을 지원하였으며 10월 중 심사를 진행해 데모데이 결선에 진출할 12개 팀을 최종 선발한다. 이번 13회 정창경 데모데이 행사는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의 기조연설로 시작해 총 12개 팀의 피칭 세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도전 트랙’과 ‘성장 트랙’에서 각각 6개 팀이 사업유치 및 홍보를 위한 발표를 진행하며 경합을 펼친다. 수상팀에게는 총 2억 4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정창경에 참여한 모든 팀에게는 아산나눔재단이 창업지원센터 마루 입주사에 제공하는 글로벌 진출 및 홍보 마케팅 지원, 전문가 매칭 프로그램, 벤처캐피털 투자자 추천 등을 포함한 다양한 혜택까지 제공한다. 데모데이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참여 이벤트도 준비된다. 데모데이 행사장에서는 30개 창업팀의 제품 및 서비스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스타트업 부스’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얼리버드 신청 이벤트’와

13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선발팀 OT 워크숍 단체사진. /아산나눔재단
아산나눔재단, 13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30팀 최종 선발

아산나눔재단이 전국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13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에 출전할 30개 팀을 최종 선발하고 사업 실행단계에 앞서 13일과 14일에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헬스케어, 모빌리티, 콘텐츠,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 총 30개 팀이 선발됐다. ‘성장트랙’에 초기 스타트업 10개 팀, ‘도전트랙’에 예비 창업팀 20개 팀이 함께한다. 선발팀은 앞으로 6개월간 사업 실행단계에 참여하며 필요한 사무공간과 시드머니, 전문가 컨설팅, 멘토링 등의 다양한 혜택을 누리게 된다. 먼저, 선발팀들은 역삼로에 위치한 창업 허브 마루(MARU) 내 단기입주사 사무공간인 ‘마루시드존’에 입주하고 성장트랙과 도전트랙의 선발팀은 초기 사업 자금으로 각각 800만원과 300만원을 지원받는다. 또한, 선발된 스타트업의 대표 30인은 국내 유수의 벤처캐피털 및 액셀러레이터 파트너, 선배 창업가로 구성된 멘토진과 정기 네트워킹을 통해 분야별 인사이트와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이 외에도 ‘마루베네핏’ 프로그램을 통해 채용, 법률, 번역, 클라우드 크레딧 등 스타트업에 필요한 설루션을 무료 또는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홍보 마케팅, 글로벌 진출 지원 등의 혜택도 받게 된다. 총 37개 분야의 업계 전문가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마루커넥트’ 프로그램도 자유롭게 신청 가능하다. 아산나눔재단은 6개월간의 사업 실행 기간 이후 예선 심사를 진행해 11월 데모데이에 진출할 12개의 결선팀을 선발한다. 최종 결선팀들은 데모데이 무대에 올라 사업 피칭을 선보인다. 수상팀에는 총 2억4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질 예정이다. 대회 워크숍에 참석한 임상원 인블로그 대표는 “이번 13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성장트랙의 한 팀으로 선발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정창경을

총 상금 1억7300만원…제8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참가 모집

아산나눔재단이 ‘제8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정주영 창업경진대회는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해 창업문화를 확산하는 실전형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2년 시작된 이래 마이리얼트립, 바풀, 엑소시스템즈, 딥메디 등 다수의 유망 스타트업을 배출했다. 이번 대회는 결선대회 진출 팀을 기존 8개에서 16개로 늘리고, 상금도 약 3배 정도 확대했다. 대회는 지역설명회, 사업실행, 결선대회 순으로 6개월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 접수는 오는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약 두 달간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홈페이지(startup.asan-nanum.org)에서 할 수 있다. 전국 대학(원)생이거나 만 39세 이하의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1년 이내의 기업은 누구나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단, 동일한 사업으로 타 경진대회 수상 경력이 없어야 한다. 1차 서류,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3차 사업실행 단계에 진출한 참가자는 아산나눔재단이 운영하는 창업지원센터 ‘마루180’과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센터 ‘팁스타운’에서 9주 동안 실제 사업을 실행해 볼 수 있다. 이를 위해 최대 300만 원의 초기 자본금이 제공되며, 지방 참가팀에는 대회 기간 서울 거주를 위한 비용도 팀당 최대 240만 원까지 지급한다. 사업실행 단계에 오른 팀은 아산나눔재단의 창업 교육 프로그램도 수강할 수 있다. 이들은 김영덕 롯데액셀러레이터 상무, 양경준 크립톤 대표, 문여정 IMM인베스트먼트 이사 등 국내 벤처캐피털, 액셀러레이터 전문가로부터 1대1 전담 멘토링을 받게 된다. 결선 진출 후 수상 팀에게 주어지는 상금은 총 1억7300만 원이다. 대상(1팀)은 5000만 원을 받게 되며 ▲최우수상(2팀) 2000만 원 ▲우수상(3팀) 1000만 원 ▲본상(4팀) 500만 원 등이다. 이 밖에 ▲장려상(6팀) 300만 원, ▲콘텐츠진흥원상(중복수상) 1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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