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KB국민카드, ‘가정의 달’ 선물 쏜다…KB페이 회원 대상 이벤트 진행

KB국민카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KB국민카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 참여를 기반으로 한 ‘가정의 달, 선물 고르고 댓글 달면 경품이 팡팡!’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6월 5일까지 KB Pay 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고객이 받고 싶은 선물과 KB Pay에 대한 칭찬을 댓글로 남기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BBQ 황금올리브 치킨 세트와 올리브영 모바일상품권 2만원권, 스타벅스 모바일상품권 2만원권, SK모바일 주유권 2만원권 등을 각각 1000명씩 총 4000명에게 증정한다. 이벤트는 1인당 1회만 참여 가능하며, 받고 싶은 선물 키워드와 KB Pay 관련 칭찬을 모두 작성해야 정상적으로 응모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고객이 직접 참여하고 경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하는 다양한 경험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KB국민카드는 이달 말까지 만 7세부터 11세 이하 미성년 고객의 금융 편의성을 높이고 안전한 금융 경험을 지원하기 위한 ‘첫 용돈 관리는 KB국민 체크로 안전하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KB페이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KB국민 쏘영 체크카드’ 또는 ‘KB국민 노리 2 체크카드’를 대리 신청하면 된다. 행사 기간 자녀의 체크카드를 대리 신청 발급한 고객 중 선착순 500명에게는 GS25 편의점 5천 원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발급받은 체크카드로 6월 10일 이내 1건 이상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는 추첨을 통해 용돈 지원금 10만원 캐시백(10명)과

22년째 이어온 이니스프리 공병수거…“화장품 용기도 자원입니다” [지구의 날]

공병 5개부터 참여 가능…6월 24일까지 캠페인 진행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2025 BOTTLE RE:PLAY(보틀 리플레이)’ 공병수거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2003년부터 시작된 이니스프리의 대표 친환경 캠페인으로, 올해로 22년째를 맞았다. 캠페인은 오는 6월 24일까지 진행된다. 이니스프리는 올해부터 온라인 공병수거 기준을 기존 10개 단위에서 5개 단위로 낮춰, 더 많은 소비자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온라인으로 공병을 보내면 개당 600포인트, 월 최대 3000포인트까지 적립 가능하며, 처음 참여하는 고객에게는 뷰티포인트 5000점이 추가 제공된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공병 1개 이상 반납 시 1000원 할인 쿠폰이 증정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수거한 유리병은 새로운 제품 용기로 재탄생한다. 이니스프리는 총 10.38톤의 유리 공병을 수거해, 이를 활용한 ‘마키토이 그린티 리미티드 에디션’을 6월 1일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세럼병과 크림 용기 유리 중 약 25%는 공병 재활용 유리로 제작됐다. ‘마키토이 그린티 리미티드 에디션’은 제주 숲과 바다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을 적용한 그린티 세럼과 크림으로 구성됐다. 이 제품은 지난 21일 이니스프리 제주하우스와 디아일 성수에서 1차 선론칭을 마쳤으며, 오는 6월 1일부터 공식몰과 전국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니스프리 관계자는 “매일 사용하는 화장품 용기에도 자원순환의 가치를 담을 수 있다”며 “이번 지구의 날을 계기로 공병 수거 캠페인에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유현 더나은미래 기자

“미래 ESG 리더 찾습니다” 희망친구 기아대책·LG화학, ‘그린클래스’ 5기 모집

3월 19일까지 이벤트 신청 국제구호단체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LG화학이 ‘ESG 리더’ 양성을 목표로 하는 환경 교육 프로그램 ‘그린클래스’ 5기 모집에 나섰다. 5일부터 19일까지 교사와 교육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하며, 참여 기관에는 특별한 교육 체험 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린클래스는 기아대책과 LG화학이 진행하는 ‘라이크그린’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에게 기후위기와 환경·사회 문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ESG 교육 프로그램이다. 개발된 교육 자료는 전국 학교 및 아동·청소년 기관에 무상 제공된다. 교육 자료는 ▲교육 영상 ▲학생용 워크북 ▲교사용 강의 지도안으로 구성돼 있다. 이를 활용하면 에너지, 생물다양성, 해양생태계, 친환경 기술 등 다양한 환경 및 진로 교육이 가능하다. 난이도는 초등 고학년(입문) 과정과 중등(심화) 과정으로 나뉘며, 올해부터는 초등용 교육 영상과 활동이 새롭게 개편됐다. 또한,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는 AI 챗봇 서비스도 제공된다. 참여를 원하는 교사 및 교육기관 종사자는 라이크그린 공식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후 신청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기관에는 학생들의 흥미를 높일 수 있는 활동 체험 키트가 지급된다. 이영준 LG화학 CSR팀 책임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성인뿐만 아니라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ESG 교육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교육 자료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박찬욱 희망친구 기아대책 본부장은 “그린클래스를 통해 ESG 교육에 참여하는 선생님과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이벤트 종료 후에도 지속적으로 신청이 가능하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규리 더나은미래

생명보험재단, 마음 성장 플랫폼 ‘플레이라이프’ 누리집에 접근성·편리함 더했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하 생명보험재단)이 2030세대들의 마음 성장을 위한 플랫폼인 ‘플레이라이프’ 누리집을 재단장했다고 8일 전했다. 플레이라이프는 지난 2020년 11월 오픈한 국내 최초 콘텐츠형 사회공헌 플랫폼이다. 워크숍, 챌린지 등 참여형 프로그램과 마음 성장 콘텐츠를 통해 정신건강 회복과 자아성장을 돕고자 하는 온라인 공간으로, 월간 1만 명 이상이 방문한다. 재단은 영상 및 이미지 비중을 늘리고, 콘텐츠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누리집을 전면 재정비했다. 이에 더해 모바일에 최적화된 플랫폼을 제공하며 정기적인 워크숍이나 챌린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이번 새 단장을 맞아 방문객을 위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플레이라이프 누리집 방문 고객 중 설문에 참여한 5명, SNS를 통한 소문 내기 이벤트에 참여한 10명에게 소정의 선물을 제공한다. 15일까지 플레이라이프 누리집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개편에 대한 리뷰와 설문조사를 마치면 된다. 김정석 생명보험재단 상임이사는 “플레이라이프는 앞으로 우리 사회를 이끌어갈 2030세대가 소중한 자신의 가치를 찾고 마음의 휴식을 얻을 수 있도록 응원하고 용기를 주는 마음 성장 플랫폼”이라며 “이번 홈페이지 재단장을 통해 이전보다 한층 강화된 콘텐츠와 다양한 메시지, 편의성을 선사하고자 각종 프로세스와 기능, 콘텐츠를 강화했다”고 전했다. 김규리 더나은미래 기자 kyurious@chosun.com

두나무, 기부와 함께 비트코인·피자 쏜다…’2024 업비트 피자데이 이벤트’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는 오는 22일 비트코인 피자데이를 맞아 ‘2024 업비트 피자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비트코인 피자데이’는 최초의 가상자산 실물 거래를 기념하는 날로, 2010년 5월 22일 미국의 프로그래머인 라스즐로 핸예츠가 1만 비트코인으로 피자 두 판을 구매한 것에서 유래됐다. 이에 두나무는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업비트 피자데이 이벤트’를 개최해 왔다. 6회차를 맞은 이번 행사에서는 ▲피자 NFT 드롭스 ▲함께하는 업비트 피자데이 등이 동시에 진행된다. ‘피자 NFT 드롭스’는 업비트 NFT 내 피자 NFT 무료 드롭스 페이지에 접속해 선물 받기 버튼을 클릭한 선착순 2024명에게 기프티콘 형식의 NFT로 5만 원 상당의 도미노피자를 증정하는 행사다. ‘함께하는 업비트 피자데이’는 아동양육시설 청소년들의 그림을 NFT로 제작해 무작위로 증정하는 행사다. NFT 대상 작품에는 지난해 업비트 피자데이를 주제로 아동양육시설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한 ‘나두-업티스트(Upbit Artist)’ 대회 최종 수상작 중 총 10개가 선정됐다. 올해는 새로운 퀴즈 이벤트도 준비했다. 업비트 공지사항에 연결된 이벤트 페이지 내 8개의 퀴즈를 풀면 참여할 수 있으며, 만점자 중 2024명을 추첨해 약 1BTC를 차등 지급한다. 행사 기간은 22일 오후 2시부터 오후 11시 59분까지이며, 경품 지급을 위해 고객확인절차 이행이 필요하다. 자세한 내용은 업비트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업비트는 2022년부터 매해 3000명가량의 아동양육시설 청소년들에게 피자를 기부해 왔다. 올해에도 이벤트 참여 회원 대상으로 지급하는 만큼 피자를 기부하며, 기부에 사용되는 피자는 굿네이버스에 정기 기부를 해온 ‘좋은이웃가게’에서 구매해 소상공인 지원에도 동참한다. 두나무의 피자 기부는

굿네이버스, 창립 33주년 ‘굿네이버스 이펙트’ 캠페인 전개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비정부기구(NGO) 굿네이버스는 창립 33주년을 맞아 ‘굿네이버스 이펙트(Good Neighbors Effect)’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굿네이버스 이펙트는 한 아이의 세상을 바꾼 만남과 변화의 이야기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난 33년간 굿네이버스와 함께한 좋은 이웃에게 감사 메시지를 전달한다. 굿네이버스는 이날부터 5월 말까지 총 3개의 나눔 스토리가 담긴 ‘굿네이버스 이펙트 필름’을 캠페인 페이지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7년간 후원한 필리핀 결연 아동을 직접 만난 회원, 국내 여아 지원 캠페인 ‘소녀별’ 참여 회원, 출생 미신고 아동을 후원하고 있는 회원 등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에게 새로운 미래를 선물하고 또 다른 가족이 되어준 스토리가 소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굿네이버스 이펙트 챌린지’ 온라인 이벤트를 6월 20일까지 진행한다. 일상에서 굿네이버스를 만난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굿네이버스 #굿네이버스이펙트 #GoodNeighborsEffect)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한다. 이태헌 굿네이버스 나눔마케팅본부장은 “지난 33년간 굿네이버스와 함께 세상을 위한 좋은 변화를 만드는 일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굿네이버스 이펙트 캠페인을 통해 선한 영향력이 확대되고, 더 많은 아동이 새로운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강석 더나은미래 기자 kim_ks0227@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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