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간CEO&(대표 손홍락)과 더나은미래(대표 김윤곤)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파파존스, 에이에프더블유파트너스, AIA생명이 후원한 ‘제9회 CEO&비자트 골프대회’가 지난 8일 경기도 여주시 산북면에 있는 렉스필드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됐다. 2003년 9월 개장한 43만 명 규모의 회원제 골프클럽 렉스필드C.C는 ‘회원 한 분 한 분을 제왕처럼 모신다’라는 이름에 걸맞는 철학 아래 운영을 이어가고 있는 클럽이다. 렉스필드C.C는 좁은 페어웨이와 블라인드 홀이 이어져 플레이어들의 전략적 판단이 요구되는 곳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대회에는 72명의 최고경영자(CEO)들이 참가해 18개 조로 나뉘어 오후 12시 30분부터 티오프에 나섰다. 이들의 표정에는 밝은 미소가 읽혔지만, 그린 위에서는 경쟁이 펼쳐졌다. 치열했던 골프대회가 마무리된 저녁에는 홍대순 광운대 교수의 사회 아래 시상식을 시작으로 2부 행사가 진행됐다. 심상돈 월간 CEO&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손홍락 월간 CEO& 대표가 마이크를 잡았다. 손 대표는 “월간 CEO&은 매거진 발간을 넘어 경영자들을 위해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진정한 친목을 도모하는 플랫폼”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책임대표사원이 건배사를 건네면서 연회장의 분위기는 한껏 달궈졌다. 이후 하이라이트인 시상식에서는 니어리스트 남자 부문에 박춘형 디코드컴퍼니 대표가 20cm, 여자 부문에 김민서 더커넥터 대표가 70cm의 정밀한 샷을 선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최저타 부문에서는 황종하 INN앤디자인 대표가 72타를 기록해 정상을 차지했다. 세 명의 입상자에게는 신지혜 픽스다인무브먼트 대표가 협찬한 백화점 상품권이 부상으로 전달됐다. 행사는 식사과 시상식에 이어 럭키드로우 이벤트가 펼쳐지면서 CEO의 눈빛은 다시 반짝였다. 이번 대회를 공식 후원한 한국파파존스와 에이에프더블유파트너스, AIA생명을 비롯해 KCC오토, 참약사, 가히, 꽃샘식품, 미니쉬치과병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