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청년, 세상을 담다’ vol 6 더나은미래 입력 2016.12.27. 16:59 관련 기사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 주요 뉴스 > [김성주 교수의 미국 필란트로피] 과학적 자선 운동이 바꾼 ‘돈의 쓰임’ [비영리 회계의 선] 비영리 ‘소진’의 경제학 다문화 혼인의 ‘첫 장면’, 호주·뉴질랜드는 달랐다 [김성주 교수의 미국 필란트로피] ‘기부자 의도’를 제도화한 지라드 유언 트럼프 행정부서 폐지된 USAID 개발 조직, 민간 기부로 재출범 아동·청소년 2명 중 1명 “유해콘텐츠 노출”…80%는 추천 알고리즘 경로 유한킴벌리, ‘가장 존경받는 기업’ 23년 연속 TOP7 많이 본 뉴스 > [비영리 회계의 선] 70년 공익법인 세제, ‘의심’에서 ‘신뢰’로 나아갈 때 [비영리 회계의 선] 반쪽짜리 투명성, 미완성된 비영리 회계기준 AI가 넘은 선…미성년자 SNS 전면 규제로 번진 ‘그록 쇼크’ [글로벌 이슈] 이주민 정보, 왜 닿지 않나…독일·네덜란드가 만든 ‘사람 중심’ 해법 청년 농업의 공백, 벨기에·네덜란드에서 답을 찾다 재생에너지 확대 외치지만…전력산업 제도는 ‘구조적 병목’ 그대로 트럼프 행정부서 폐지된 USAID 개발 조직, 민간 기부로 재출범 WWF “한국 2035 NDC, 어떻게 온실가스 줄일지 경로 불투명” 다문화 혼인의 ‘첫 장면’, 호주·뉴질랜드는 달랐다 [비영리 회계의 선] 비영리 ‘소진’의 경제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