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 더나은미래 제38호 더나은미래 입력 2012.01.17. 11:04 관련 기사 더나은미래 제59호 더나은미래 제58호 더나은미래 제57호 더나은미래 제56호 더나은미래 제55호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 주요 뉴스 > “급여는 반토막, 업무는 두 배”…0.3% ‘괴짜’ 변호사들의 기막힌 생존기 1%에 갇힌 유산기부…‘레거시 텐’이 해법이다! EU “탈탄소·중국 공급망 의존 낮추겠다” 법안 공개 취준 청년 생활비 최대 150만원 지원…‘신한이 청년을 응원해’ 모집 韓 ‘790조 전환금융’ 시동…세계는 이미 탈탄소 산업 경쟁 [사회혁신발언대] 오래된 미래, 삼국(三國)에서 배우는 지역투자의 상상력 희망의 선택지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선택으로 많이 본 뉴스 > [사회혁신발언대] 오래된 미래, 삼국(三國)에서 배우는 지역투자의 상상력 버려진 물건의 반전…예술 입고 4800만 원 사회적 가치로 韓 ‘790조 전환금융’ 시동…세계는 이미 탈탄소 산업 경쟁 1%에 갇힌 유산기부…‘레거시 텐’이 해법이다! “일할 사람이 없다”는 탄식, 정말 인재가 없어서일까 “챗GPT, 어디까지 책임져야 하나” 캐나다 총기참사가 남긴 생성형 AI 논쟁 임팩트 커리어, 선택지가 아닌 시대의 기준이 되다 희망의 선택지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선택으로 “급여는 반토막, 업무는 두 배”…0.3% ‘괴짜’ 변호사들의 기막힌 생존기 금융산업공익재단, 비영리 실무자 55명 대상 역량 강화 교육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