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공익 [공익 뉴스 브리핑] 한국컴패션 자원 봉사 밴드 3기 모집 더나은미래 입력 2015.02.24. 13:01 국제양육기구 한국컴패션의 자원봉사 동아리 ‘컴패션밴드’는 3기 신입멤버를 모집한다. 2006년 결성된 컴패션밴드는 400회 이상의 공연을 진행해오며 어린이들이 더 많은 후원자를 만날 수 있도록 도왔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컴패션 홈페이지(www.compassio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자 중 일부를 선발, 4월 4일 공개오디션을 통해 최종 멤버가 확정된다.문의 02) 3668-3572 관련 기사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다양성 속의 조화 펀드’ 첫 수혜 기관 발표…300대 1 뚫은 현지 밀착형 솔루션 아시아, 임팩트 자본 수요처 넘어 ‘해법 설계자’로…AVPN 콘퍼런스 개막 녹색전환연구소, 윤정숙 기후활동가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 “기업 사회공헌, 어떻게 설계할까”…초록우산, CSR 포럼서 사례 공유 “촉매자본이 민간 돈 깨워야”…임팩트투자 주류화의 조건[AVPN 2026] [박훈의 나눔과 세금] 살던 집을 기부하는 법 에코나우·반기문재단, 플라스틱 감축 해법 찾을 대학생 100명 모집 많이 본 뉴스 > 사회적기업·협동조합 지원판 다시 짠다…13년 만에 ‘사회연대경제기본법’ 통과 복권기금 ‘고정 몫’ 사라진다…사랑의열매 등 사업 성과 입증해야 “촉매자본이 민간 돈 깨워야”…임팩트투자 주류화의 조건[AVPN 2026] “퇴근하기 싫어요”…장애인 바리스타가 만난 ‘실수해도 괜찮은’ 일터 쓰레기장 된 ‘천만 관중’ 프로야구장…미국엔 ‘일회용품’이 없다? ‘거래’에서 사회문제 해법 찾는다…사회적가치연구원·MYSC, 9월 1일 세미나 수리차·밥차·금융…기후재난이 바꾸는 기업 CSR 커피를 배우며 취향도 삶도 넓어졌다…장애인 바리스타가 성장하는 카페 [더나은미래 주간브리핑] 13년 만에 사회연대경제기본법 통과…기후재난이 바꾼 기업 CSR “기업 사회공헌, 어떻게 설계할까”…초록우산, CSR 포럼서 사례 공유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