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 더나은미래 제47호 더나은미래 입력 2012.06.12. 11:12 관련 기사 더나은미래 제59호 더나은미래 제58호 더나은미래 제57호 더나은미래 제56호 더나은미래 제55호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필담만으론 부족”…신협이 수어 금융서비스 만든 이유 올해 공적개발원조(ODA) 예산 1.6조 급감… 현장에선 아우성 직원이 화면 속 아바타? 얼굴 대신 ‘캐릭터’로 출근한 청년들 [르포] 포스코홀딩스, 흩어진 ESG 데이터 ‘그룹 표준’으로 묶었다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주주환원·내부통제 힘준 iM금융그룹, ESG 평가서 A등급 “창업가들의 페이스메이커”…‘1호 상장’ 도전하는 임팩트 기업 유디임팩트 미국 기부 6172억 달러 ‘사상 최대’…유산기부 급증 많이 본 뉴스 > AI 데이터센터 환경 부담에 세계 40개 도시 공동 대응…한국은 확충 경쟁 “투자 넘어 기업 성장에 뛰어들 때”…도현명이 말하는 AI 시대 임팩트 투자 직원이 화면 속 아바타? 얼굴 대신 ‘캐릭터’로 출근한 청년들 [르포] “창업가들의 페이스메이커”…‘1호 상장’ 도전하는 임팩트 기업 유디임팩트 [세상은 여전히 따뜻한 法] 인간 넘어 자연의 권리를 이야기하다 올해 공적개발원조(ODA) 예산 1.6조 급감… 현장에선 아우성 [탄소와 사회를 잇는 방식] 탄소감축은 누구의 동의 위에서 이루어지는가 ‘첫 출근’이 두려운 고립·은둔청년에게 일자리 줄 기업 찾는다 미국 기부 6172억 달러 ‘사상 최대’…유산기부 급증 이주배경 아동의 ‘권리 사각지대’ 메운다…기아대책·온율 맞손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