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사회투자, 정기 네트워킹 프로그램 23일 첫 시작 공익법인 임팩트 투자사 한국사회투자가 오는 23일 기업 ESG 및 사회공헌 담당자를 위한 정기 네트워킹 프로그램 ‘임팩트 살롱(IMPACT SALON)’의 첫 세션을 개최한다. ‘임팩트 살롱’은 기업 사회공헌 및 ESG 실무자들이 현장 전문성을 키우고, 협업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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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투자, 정기 네트워킹 프로그램 23일 첫 시작 공익법인 임팩트 투자사 한국사회투자가 오는 23일 기업 ESG 및 사회공헌 담당자를 위한 정기 네트워킹 프로그램 ‘임팩트 살롱(IMPACT SALON)’의 첫 세션을 개최한다. ‘임팩트 살롱’은 기업 사회공헌 및 ESG 실무자들이 현장 전문성을 키우고, 협업 기회를
유네스코한국위원회, 2025년 U-STEP 참가자 모집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3일부터 오는 20일까지 ‘2025 유네스코 청년 전문가 연수 프로그램(이하 U-STEP)’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교육부가 후원하고,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운영하는 ‘UNESCO Sponsored Traineeship Programme’의 일환이다. U-STEP은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유네스코 본부에서 실무를 경험하며, 국제기구 진출을 준비할
기업과 사회의 공존법<7> 롯데홈쇼핑 [인터뷰] 김용우 롯데홈쇼핑 ESG팀 책임 “좋은 제품이 있어도 수출할 길이 막막합니다.” 국내 중소기업의 많은 고민 중 하나다. 판로는 곧 생존이고, 특히 해외 진출은 자금과 인력, 경험이 모두 부족한 중소기업에게 높은 벽이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2022년 기준
며칠 전, 딸의 방을 정리하다 숙제 노트 한 구석에 적힌 문장을 발견했다. “A friend in need is a friend indeed.” 어려울 때 돕는 친구가 진짜 친구라는 말, 흔히 듣던 우리 속담이 영어에도 그대로 있다는 것이 새삼스럽게 다가왔다. 결국 좋은 친구란
“에너지 전환, 지금 속도론 안 된다” 기후 싱크탱크 3곳 국회 토론회 개최 한국의 2030년 재생에너지 목표 비중이 21.6%에 그친다는 점을 두고, ‘에너지 전환 속도가 너무 느리다’는 우려가 정치권과 전문가 사이에서 제기됐다. 주요국이 30~80% 수준의 비중을 설정한 것과 비교하면, 한국의 목표는
경북·경남 산불 피해 지역에 파스·생활용품 전달 유한양행이 경상권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1억30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지원한다. 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은 3일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의 건강과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구호물품을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 지역은 지난달
자발적 탄소시장 진출… “고객과 함께 온실가스 감축” SK일렉링크가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기반으로 글로벌 자발적 탄소시장(VCS)에 진출한다. SK일렉링크(대표 조형기)는 3일 “보유한 전기차 충전 네트워크를 활용해 자발적 탄소배출권을 발행받고, 이를 통해 새로운 ESG 기반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발적 탄소시장은 정부
4월 1~7일 ‘빛나는 유산, 삶의 이야기’ 전시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유산기부자 모임 ‘헤리티지클럽’ 창립 10주년을 맞아 특별 전시회를 마련했다. 전시는 4월 1일부터 7일까지 서울 중구 ‘모리함 전시관’에서 진행된다. 헤리티지클럽은 약 5000만원 이상의 유산을 기아대책에 기부했거나 약정한 후원자들의 모임이다. 2015년
세금 혜택을 사고판다…사회적 가치의 새로운 유인 구조 정부 재정보다 효율적, 보상 받고 거래까지…美선 이미 44조 규모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돈을 벌 수 있다면, 세상은 얼마나 달라질까. 기업은 새로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움직이고, 투자자도 이익을 좇아 뛰어들 것이다.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사회문제 해결에
SK 사회성과인센티브(SPC) 10년 기념식 현장사회적기업가들이 밝힌 변화의 증거 “대한민국에서 휠체어가 필요한 아동과 청소년 대부분에게 저희 제품을 보급할 수 있었던 건, 사회성과인센티브(이하 SPC) 덕분이었습니다. 보조금을 받기 위한 규제나 복잡한 절차 없이 인센티브를 받아, 제품 개발과 양산에 투자할 수 있었어요.” 지난 1일
[현장] 2025 포스코청암상 시상식 과학·기술·교육·봉사 부문서 5인 수상 포스코청암재단(이사장 장인화)은 2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2025 포스코청암상 시상식’을 열고, 과학상·기술상·교육상·봉사상 수상자 총 5인을 시상했다. 상금은 각 부문별로 2억 원이다. 올해로 19회를 맞은 이 상은 故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의 창의·인재·봉사 정신을 기리기 위해 2006년 제정됐다. ◇ 고분자 말단 화학 개척, 세계 최초 연구 성과
박지혜 의원, 탄소중립 기본법 관련 법안 대표발의 박지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1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 및 ‘행정규제기본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탄소 배출로 인한 사회적 피해 비용을 법적으로 명확히 규정하고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는 내용이 골자다. 탄소중립기본법 개정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