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하나은행, ‘글로벌 머니쇼’ 개최…글로벌 자산관리 해법 제시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이 해외 투자와 외환 관리 등 글로벌 자산관리를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한 행사를 열었다. 하나은행은 15일 서울 삼성동 Place1에서 국경을 넘는 자산관리 솔루션 제공을 위한 ‘하나금융 글로벌 머니쇼’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차를 맞이한 글로벌 머니쇼는 지난해 1, 2회차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글로벌 재테크 세미나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와 함께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외 이중 거주자 및 해외 투자 등에 관심이 많은 손님들의 복합적인 글로벌 자산관리 니즈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나은행은 ‘전 세계 자산, 하나로 관리’라는 이번 세미나 슬로건 아래 글로벌 신탁과 외환 관리, 법률‧세무, 국제 조세, 해외 부동산 투자, 글로벌 주식 및 환율 전망 등 손님들이 가장 궁금하면서도 어렵다고 느끼는 전문적인 영역에 대한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 강연을 통해 종합적인 글로벌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시했다. 특히 복잡하고 전문적인 주제를 손님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실제 사례 중심으로 강연해 참석자들로부터 실질적이고 유익한 정보를 효율적으로 제공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또한 하나은행은 주제별 세미나 강연 이외에도 분야별 전문 인력들을 행사장에 배치해 글로벌 머니쇼를 찾은 손님 대상 1:1 맞춤형 현장 상담을 상시 제공함으로써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극대화하고, 손님 중심의 글로벌 자산관리 파트너 역할을 수행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글로벌 투자에 관심 있는 손님들과 국내외를 넘나들며 자산을 관리해야 하는 이중 거주자들의 핵심 고민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자산관리 명가 하나은행만의 독보적인 자산관리 역량과 하나금융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마루콜렉트 ‘머니 클리닉’ 팝업 내부 전경. /아산나눔재단
아산나눔재단, 핀테크 스타트업 팝업 진행

아산나눔재단이 스타트업을 위한 팝업스토어 공간으로 마련한 ‘마루콜렉트’에서 직장인을 위한 돈 관리를 주제로 6월 3일부터 7월 5일까지 마루180에서 팝업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마루콜렉트는 아산나눔재단이 운영하는 기업가정신 플랫폼 ‘마루(MARU)’와 수집하다는 뜻의 ‘콜렉트(Collect)’를 합친 말로, 스타트업을 위해 마련된 팝업스토어 공간이다. 기업가정신을 수집하는 곳이라는 슬로건 아래, 누구나 스타트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체험해 보고 일상 속 영감까지 얻는 기회를 선사한다. 마루콜렉트에서는 2021년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브랜드 ‘라라스윗’ 팝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열네 차례의 팝업이 진행되었다. 이번 마루콜렉트에서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갖는 월급 관리와 투자 고민에 대해 유용한 핀테크 서비스를 소개하고, 돈 관리와 재테크에 대한 처방전을 제시한다는 콘셉트로 ‘머니 클리닉(Money Clinic)’ 팝업을 선보인다. 팝업에서는 지속가능한 월급 관리와 자산 형성을 돕는 ‘세이블’의 운영사 ‘부엔까미노’, 아파트 조각투자 플랫폼 ‘그래이집’의 운영사 ‘브릭베이스’, 미술품 소액투자 서비스를 제공하는 ‘테사’ 등 국내 유망 스타트업 3개 사의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7월 5일까지 마루180 1층에서 진행되는 팝업에는 ▲월급 관리 진단▲월급 쪼개기 챌린지▲아파트 궁합 심리테스트▲부동산 잡학퀴즈▲아트테크 시뮬레이션▲나의 소울 아티스트 찾기 등의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들이 마련된다. 또한, 팝업 기간동안 브랜드별로 다양한 액티비티와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부엔까미노(월급관리 고민 상담 세션) ▲브릭베이스(부동산 맞춤 상담과 실전 임장투어) ▲테사(회계사가 쉽게 풀어주는 내 포트폴리오 밸런스 맞추기 프로그램)을 각각 마련한다. 이 외에도 가계부 템플릿, 임장 노트, 투자 쿠폰 등 현명한 돈 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럭키 드로우 이벤트도 준비된다. 천성우 아산나눔재단 스타트업팀 팀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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