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슈퍼SOL
신한금융, 은행·증권·보험·카드 다 합쳤다…‘신한 슈퍼SOL’ 출시

신한금융그룹이 금융권 최초로 핵심 계열사 기능을 하나로 합친 앱을 선보인다. 신한금융그룹은 17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은행·증권·카드·라이프 고객과 그룹 경영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롭게 선보이는 통합 금융 플랫폼 ‘신한 슈퍼SOL’을 공개했다. ‘신한 슈퍼SOL Open Day – 내 손 안의 금융 우주를 만나다’라는 이름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단순한 앱 개편 발표를 넘어 그룹사 간 금융 칸막이를 허물고 고객 중심의 단일 플랫폼으로 전환하겠다는 신한금융의 디지털 전환 방향을 공식화한 자리였다. 이날 새롭게 공개된 ‘신한 슈퍼SOL’은 기존 통합 앱이 그룹사별 주요 기능 연계에 초점을 맞춘 것에 그치지 않고 은행·증권·카드·라이프 전 기능을 통합해 경계를 허문 올인원 금융 플랫폼이다. 신한금융은 ‘신한 슈퍼SOL’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신한 SOL LINK’를 통해 100만 원 이상 주식 거래를 한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추첨을 통해 테슬라 차량을 증정한다. 앱 첫 방문 고객에게는 미션 수행에 따라 최대 1만5000원 상당의 혜택을 선착순으로 제공하는 웰컴패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고객 이벤트는 7월 1일부터 시작되며, 구글 플레이스토어 배포 정책에 따라 안드로이드 기기는 이달 말까지 순차적으로 업그레이드가 진행될 예정이다. 금윤호 더나은미래 기자

신한카드, LG트윈스와 잠실야구장서 ‘신한카드 데이’ 개최

신한카드가 프로야구 LG트윈스의 홈인 잠실야구장에서 다양한 행사를 통해 야구 팬들과 만난다. 신한카드는 신한금융그룹의 통합 금융 플랫폼 ‘신한 슈퍼SOL(이하 신한슈퍼쏠)’ 출시를 기념해 LG트윈스와 함께 5월 30일, 31일 양일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신한카드 DAY(이하 신한카드데이)’를 개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신한카드데이에는 신한금융그룹의 핵심 디지털 서비스인 신한슈퍼쏠과 연계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한다. 잠실야구장 중앙매표소 옆에 마련된 부스에서는 스트라이크존에 공을 던지는 ‘스트라이크 챌린지’, 신한슈퍼쏠 출시일인 6월 17일을 기념해 타이머를 6.17초에 맞추는 ‘캐치캐치 챌린지’가 진행된다. 챌린지 성공 시 LG트윈스 로고볼, LG트윈스 옐로우 무적타월 등 경품을 증정한다. 이날 현장에서는 신한카드 임원진이 경기장 방문 고객에게 신한슈퍼쏠 사전예약 이벤트를 안내하는 ‘신한카드데이 특별 부채’를 직접 증정하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 도중 관람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전광판 이벤트도 마련했다. 5회말 종료 후 클리닝 타임에 전광판 카메라가 비춘 관람객이 대상이며, 신한슈퍼쏠의 알파벳 S, O, L을 동작으로 자유롭게 표현한 관람객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야구장 직관의 재미를 온라인으로 이어가는 인스타그램 인증 이벤트도 동시 진행된다. 야구장 내외에 배치된 신한슈퍼쏠 로고를 찾아 사진을 촬영한 후, 신한카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해 스토리에 업로드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행사와 관련된 내용은 신한카드 홈페이지 또는 신한 SOL 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금융그룹의 새로운 통합 금융 플랫폼인 ‘신한슈퍼쏠’을 야구 팬들에게 알리고, 차별화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스포츠 마케팅과 연계해 고객들이 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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