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
희망브리지, 재난구호 알릴 캐릭터 찾는 ‘2024 캐릭터 공모전’ 개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2024 희망브리지 캐릭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3일 전했다. 이번 공모전은 재난구호 관련 사회적 인식 제고 및 나눔·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 주제는 ▲희망브리지의 미션·가치를 잘 담은 캐릭터 ▲재난 피해 이웃을 돕는 캐릭터 ▲기부자와 재난 피해자를 잇는 가교 의미를 담은 캐릭터 총 세 가지다. 세 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응모할 수 있으며,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상자에는 상패·증서와 함께 ▲최우수상 1팀 200만원 ▲우수상 1팀 100만원 ▲장려상 2팀 50만원을 시상한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캐릭터는 희망브리지 홍보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접수 기간은 23일부터 10월 28일이며 결과는 심사를 거쳐 11월 15일 희망브리지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발표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희망브리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훈 희망브리지 사무총장은 “이번 공모전은 재난구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기부 문화 확산을 촉진하기 위한 것”이라며 “창의적이고 의미 있는 캐릭터가 많이 접수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규리 더나은미래 기자 kyurious@chosun.com

서울시가 2016년부터 2023년까지 서울시 청년수당을 지원받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참여자가 수당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꾸린 경험담을 공유하는 공모전을 개최한다. /서울광역청년센터
서울시, 청년수당 스토리 공모전 개최…청년들에게 희망 전한다

서울시가 ‘청년수당 스토리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2016년부터 2023년까지 서울시 청년수당을 지원받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열리며, 접수 기간은 9월 13일(금)~27일(월)이다. 이번 공모전의 취지는 청년수당 참여자들의 경험담으로 미래 서울 청년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것이다. 서울시 청년수당은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만 19세~34세 미취업 또는 단기 근로 청년에게 활동지원금(월 50만원 최대 6개월)을 지급하고, 청년 필요에 맞는 성장지원 프로그램 연계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6년에 시작돼 2023년까지 총 10만7378명이 참가했다. 서울시는 그동안 청년수당을 받은 당해연도 연말에 수기 공모전을 진행해 왔으나, 전체 참여자를 대상으로 ‘청년수당 그 후’의 스토리를 공모하는 것은 처음이다. 서울광역청년센터가 매년 진행하는 청년수당 참여자 추적조사에 따르면, 청년수당 참여자들은 로봇개발, PD, 엔지니어, 동물원 사육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공모전의 주제는 청년수당에 참여하며 진로탐색과 몸·마음 건강, 생활 개선을 할 수 있었던 이야기, 더 나은 삶을 찾았던 이야기, 자유주제 등 다양하다. 수상 인원은 총 30명으로 ▲최우수상 2명(10만원 상품권) ▲우수상 3명(6만원 상품권) ▲장려상 5명(3만원 상품권) ▲참가상 20명(1만원 상품권)이다. 구글폼을 통해 제출할 수 있으며, 결과는 10월 2일 청년몽땅정보통과 서울광역청년센터 홈페이지에서 공개된다. 서울시는 수상작 스토리를 서울시 SNS 채널, 홈페이지 등에 올려 많은 시민에게 확산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기타 문의사항 및 자세한 내용은 서울광역청년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소미 서울광역청년센터장은 “청년수당은 서울시 청년정책 중 가장 많은 누적 참여자 수를 기록한 정책으로, 사각지대에 있는 청년들을 포용하고 미취업 청년들에겐 사회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아이엠뱅크장학문화재단, “학교폭력예방 영상 공모전 엽니다”

(재)아이엠뱅크장학문화재단(이사장 황병우)은 전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iM뱅크 학교폭력예방 영상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 주제는 ‘학교폭력예방을 주제로 한 영상 창작물’이며 전국 중·고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개인, 팀) 가능하다. 접수 방법은 iM뱅크 홈페이지 또는 iM뱅크 블로그에서 다운받은 신청서 양식과 함께 ‘학교폭력예방’을 주제로 한 1~3분 가량의 짧은 영상을 제작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공모기간은 오는 10월 11일까지다. 학교폭력예방의 효과적인 메시지와 교육성, 완성도, 창의적인 접근 방식 등을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수상작 발표는 오는 10월 25일이며, 대상 1팀(장학금 200만원), 최우수상 1팀(장학금 100만원), 우수상 5팀(장학금 50만원), 장려상 5팀(장학금 30만원)을 최종 발표한다. 아이엠뱅크장학문화재단 관계자는 “학교폭력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예방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실시하는 iM뱅크 학교폭력예방 공모전에 전국 중·고등학생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으로 좋은 영향력을 끼치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유현 더나은미래 기자 oil_line@chosun.com

생명보험재단, 총 상금 1300만원 ‘러브 포 라이프 60초 영상제’ 개최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하 생명보험재단)이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러브 포 라이프(Love For Life) 60초 영상제’를 개최한다고 14일 전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러브 포 라이프 60초 영상제’는 생명존중 가치 실현에 기여한 사회적 의인과 문화예술 콘텐츠 및 인물을 발굴해 시상하는 콘텐츠 공모전이다. 이번 영상제는 생명을 존중하는 문화와 그 가치의 중요성을 조명하는 영상을 공모 받는다. 작년에 열린 1회 공모전에는 총 102건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올해도 작년과 동일하게 총 5건의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다. 접수방법은 ▲저출생 ▲고령화 ▲자살예방 ▲정신건강 등 생명존중 가치의 다양한 측면을 60초 내외의 영상으로 제작해 개인 SNS 채널과 홈페이지에 제출하면 된다. 공모 기간은 8월 6일부터 10월 6일까지 약 두 달간이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생명보험재단은 공모작 중 심사를 통해 대상 1명에게 500만 원, 최우수상 2명에게 각 300만 원, 우수상 2명에게 각 100만 원을 시상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11월 중 홈페이지 및 개별 통보를 통해 발표하며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장우 생명보험재단 이사장은 “생명보험재단은 생명존중을 주제로 하는 문화 콘텐츠 분야를 활성화해 생명존중의식이 더욱 널리 확산되고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많은 분들께서 다양한 영상물을 통해 세상을 한층 따스한 곳으로 만들어가는 데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규리 더나은미래 기자 kyurious@chosun.com

아모레퍼시픽재단, ‘문화와 예술’ 연구 공모전 시작합니다

아모레퍼시픽재단이 2024년 ‘문화와 예술’ 연구 공모전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재단은 ‘아름다움의 문화를 선사한다’는 아모레퍼시픽의 경영 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2023년부터 ‘문화와 예술’ 연구 공모 사업을 시작했다. 올해 연구 공모 사업은 6가지 지정주제 중에서 선택 지원할 수 있으며, 주제는 ‘경계를 넘나든 한국인과 한국 문화’, ‘인구의 이동과 문화의 혼종성’, ‘환경의 변화와 인류의 문명’ 등이다. 공모 접수는 오는 12일부터 9월 1일까지 재단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박사학위 소지자이면서 최근 5년간 논문 3편 이상 게재한 경우 지원이 가능하고, 선정 시 논문 편당 1000만원의 연구비가 지원되며 연구 기간은 1년이다. 접수 및 안내에 대한 세부내용은 아모레퍼시픽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조유현 더나은미래 기자 oil_line@chosun.com

KT 희망나눔재단, 스마트 AI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개최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이사장 오태성)은 지난 3일 서울시 도봉구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에서 ‘제1회 스마트AI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오태성 KT그룹 희망나눔재단 이사장과 전창배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 이사장, 신승인 AI융합교육연구회 회장, 수상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제1회 스마트AI콘텐츠 공모전’은 ‘올바르고 안전한 AI윤리’, ‘사람이 행복해지는 AI세상’을 주제로 청소년 대상 올바른 AI 사용에 대한 관심 확대와 AI 기술을 책임감 있게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은 심사를 통해 총 25개의 우수작을 선정했으며, 이 중 5명에게 기관장상을 수여했다. 수상자는 ▲KT그룹 희망나눔재단 이사장상 성주현(브랭섬홀아시아 국제학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원장상 김보민(서울광남중학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원장상 진혜교(천안용곡초등학교)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 회장상 이소민(은혜고등학교) ▲AI융합교육연구회 회장상 김찬영(운중고등학교)이다. 재단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에서는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담긴 작품과 뛰어난 생성형 AI활용이 돋보인 작품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AI로 생성된 콘텐츠의 진위를 확인할 수 있는 워터마크를 추가하는 등 참가 학생들에게 윤리적 문제를 생각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됐다. 수상자 성주현 학생은 “공모전 준비를 하며 자연스럽게 AI에 대해 많이 알게 됐고, AI를 어떻게 올바르게 활용해야 할지 생각해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태성 이사장은 “미래 세대는 AI를 스스럼없이 활용하는 AI 네이티브로 자라나기 때문에 AI 윤리를 내재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보호를 위한 올바른 AI 활용교육을 전개해 재단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조유현 더나은미래 기자 oil_line@chosun.com

DGB사회공헌재단, ‘ESG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 후원

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이사장 황병우)은 전날 iM뱅크 제2본점에서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개최된 ‘2024 ESG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 발표 및 시상식’을 후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과 공동으로 진행했다.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석표)와 네이버해피빈(대표 이일구)이 주최·주관하는 ‘ESG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은 급변하는 시대에 발맞춰 디지털 사회공헌, 지역복지, 일자리 복지, 환경보호 및 에너지 절감 등 다양한 영역의 주제로 전국 사회복지시설 및 관련 기관·단체와 전국 대학생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올해에는 228개 팀이 참가해 작년 참가팀(151개) 대비 큰 폭으로 늘어났다.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1만4000여 개의 네티즌 응원 댓글과 아이디어 투표까지 이뤄져 사회공헌에 대한 선한 영향력을 확산해 눈길을 끌었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대학생 7개 팀과 사회복지시설 및 관련기관·단체 10개 팀은 별도의 컨설팅을 통한 내용 보완과정을 거쳐 이날 발표회에서 아이디어를 설명하며 경연을 펼쳤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사회복지시설 부문 대상에 ‘사회복지법인 따뜻한 동행’팀이, 대학생 부문에는 ‘경북대학교 똑딱’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황병우 DGB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전국 네티즌의 응원을 받아 올해는 더욱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이 나와서 기쁘다”며 “제안된 아이디어가 잘 실행될 수 있도록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조유현 더나은미래 기자 oil_line@chosun.com

생명보험재단, 청소년 디지털 문화 교육 ‘디유 스쿨’ 콘텐츠 공모전 시상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하 생명보험재단)이 ‘디지털 유스 스쿨’(이하 ‘디유 스쿨’)의 2024년도 1학기 생명존중·생명사랑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17일 경기도 가평군 설악중학교에서 개최했다고 전했다. 청소년을 위한 디지털 문화 교육인 ‘디유 스쿨’은 디지털 세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명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는 ‘윤리 융합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디유 스쿨은 지난 2020년 9월부터 운영 중이며 현재까지 약 2만 5천 명의 중학생에게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디유 스쿨’ 생명존중·생명사랑 콘텐츠 공모전은 생명존중 및 생명사랑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디유스쿨 참여 교사 및 학생을 대상으로 매 학기 진행되는 공모전이다. 총 419편의 작품이 접수된 이번 공모전에는 교사 부문 6명, 학생 부문 9명으로 총 15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교사 부문 에세이 분야에서는 포곡중학교 송향기 교사가, 슬로건 분야에서는 화성동화중학교 강호현 교사가 각각 대상을 받았다. 학생 부문 포스터 분야에서는 설악중학교 민수진 학생이, 웹툰 분야에서는 한광여자중학교 김지영 학생이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생명보험재단은 이 중 학생 부문 포스터 분야 대상과 최우수상을 차지한 설악중학교를 찾아 시상식을 개최하고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상품을 전달했다. 대상을 받은 민수진 학생은 “SNS로 소통하는 요즘,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악성 댓글보다 따뜻한 한마디가 큰 의미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싶었는데 잘 전달된 것 같아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김정석 생명보험재단 상임이사는 “디지털 문화가 익숙한 학생들에게 교육 콘텐츠를 지원했을 때, 자기 주도적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면 너무나 기특하고 뿌듯하다”며

사회서비스 정책 아이디어 공모…최대 300만원 시상

중앙사회서비스원은 3일부터 오는 24일까지 3주간 대국민 사회서비스 정책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고 지난 3일 밝혔다. 공모 분야는 일상 속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와 사회서비스 규제 개선을 위한 제안으로 두 개의 분야 중 선택해 개인 혹은 팀(3인 이하)으로 응모할 수 있다. 사회서비스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수상자에게는 ▲최우수상 300만원 ▲우수상 100만원 ▲장려상 50만원 ▲특별상 10만원 ▲참가상 1만원 상당 커피 쿠폰 등을 준다. 결과는 심사를 거쳐 8월 중 발표한다. 공모신청은 공모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공모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사회서비스원 홈페이지 또는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소통24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상미 중앙사회서비스원 원장은 “중앙사회서비스원은 사회서비스 진흥을 위한 고도화의 중추기관으로 국민 가까이에서 국민의 삶의 질 향상 견인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며 “생활 속 사회서비스의 규제 개선 사항 및 아이디어 수렴을 통해 국민의 이야기로부터 시작되는 체감도 높은 사회서비스를 실현할 수 있도록 중앙사회서비스원이 성심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조유현 더나은미래 기자 oil_line@chosun.com

2024년 게임인재단 공모전 포스터. /게임인재단
게임인재단, ‘AI를 활용한 한국의 문화와 역사’ 공모전 개최

‘2024년 게임인재단 공모전’이 7월 1일 접수를 시작한다. 공모전의 주제는 ‘AI를 활용한 한국의 문화와 역사’다. 이번 공모전은 AI 기술을 활용해 우리 문화와 역사를 현대적이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한 창작 콘텐츠를 발굴한다. 재단법인 게임인재단이 주최하고 한국게임미디어협회가 주관, 게임물관리위원회가 후원한다. 작품은 이미지, 영상, 게임 등 자유롭게 제작 가능하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7월 31일까지 신청서와 함께 작품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후 한국게임미디어협회 위원단의 심사로 최종 수상작을 선정해, 8월 30일 시상식을 진행한다. 대상 1인에게는 300만원, 최우수상 1인에게는 200만원, 우수상 1인에게는 100만원, 장려상 2인에게는 각 5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게임인재단 측은 “우리 문화와 역사가 AI 기술과 만나 전통적 가치를 현대적으로 풀어내고 올바른 역사 인식 확산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과 참가 신청 방법은 게임인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예빈 더나은미래 기자 yevin@chosun.com

통합문화 확산 프로젝트 「기업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공모전 포스터. /국민통합위원회
‘기업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공모전’ 진행…기업 사회공헌 모범사례 찾는다

국민통합위원회가 ‘기업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공모전을 통해 국민통합 문화에 앞장서는 기업의 사회공헌활동 사례를 발굴한다. 이번 공모전은 미래세대를 고려한 생산,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 지역 균형발전 노력, 책임경영 강화 노력 등 모범적인 통합문화를 실천하는 기업을 찾는다. 이를 통해 국민통합 문화를 확산하고자 한다. 국민통합을 실천하는 활동의 예시로는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기 위한 독거노인 우유배달 사업 ▲환경문제 선제 대응을 위한 친환경 포장재 대입 ▲직장문화 개선을 위한 연령·성별·학력·장애여부에 차별 없는 채용 등이 있다. 설명과 상관없이 국민통합과 관련되는 사례가 있다면 제한 없이 추천할 수 있다. 대한민국 거주자라면 누구나 국민통합위원회에게 모범 기업을 추천할 수 있다. 기간은 7월 31일까지이다. 접수는 이메일(mihyo86@korea.kr)을 통해 가능하다. 추천이 끝나면 국민통합기여도, 창의성, 난이도, 지속가능성, 성과공유 가능성 등의 기준으로 기업을 평가한다. 수상 기업은 9월에 발표한다. 아름다운 동행 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국민통합위원장 표창을 받는다. 한편 해당 사례는 국민통합위원회의 SNS로 공유된다. 더불어 동반성장위원회의 동반성장지수 평가 중 ‘창의·자발적 상생활동’ 항목의 평가자료로 제출된다. 채예빈 더나은미래 기자 yevin@chosun.com

19일 스타벅스 지원센터에서 제4회 스타벅스 그림 공모전 대상을 수상자인 김동연 작가가 장수아 스타벅스 인사담당 상무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스타벅스 코리아
스타벅스, 제4회 청년 장애인 작가 그림 공모전 “With me” 수상작 발표

스타벅스 코리아가 커뮤니티 스토어 3호점 ‘서울대치과병원점’과 함께하는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청년 장애인 작가 대상 스타벅스 그림 공모전 “With me”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스타벅스 그림 공모전은 2020년 12월 전 세계 스타벅스 최초 포괄적 인테리어가 적용된 ‘서울대치과병원점’ 개점 이후 올해로 4회째 이어오고 있다. 장애인 고용 증진 및 장애인 인식개선 확산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표로 한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의미하는 “With me”다. 스타벅스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하트-하트재단이 함께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응모를 받았다. 공모전에 총 311건의 청년 장애인 작가의 작품이 출품됐다. 19일 스타벅스 지원센터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다양한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대상 1명에게 300만원 및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등 수상자들에게 소정의 상금을 수여했다. 대상은 친구와 함께하는 순간들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김동연 작가의 ‘친구와 함께하는 연주회’가 선정되었다. 김동연 작가는 현재 소울 베이커리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고양시 장애인 종합복지관에서 그림 작가 및 국악단원으로 활동 중이다. 김동연 작가는 “친구와의 관계는 서로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친구와 함께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기 위한 작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금상은 어릴 적 동물원의 기억을 작가만의 시선으로 표현한 ‘카페 사자와 친구들’을 그린 박세준 작가와 따뜻한 봄날을 표현한 이희찬 작가의 ‘나의 봄’이 선정되었다. 올해 수상작들은 과천DT 별빛미술관을 포함한 스타벅스 일부 매장과 서울대치과병원에서 특별 전시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작년 제3회 공모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