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컬처오픈
월드컬처오픈, 세계 혁신 사례 경연대회 ‘베터투게더챌린지 2019’ 참가자 모집

세계 공익활동가 네트워크 ‘월드컬처오픈(World Culture Open)’이 오는 14일까지 ‘베터투게더챌린지(Better Together Challenge) 2019’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베터투게더챌린지는 세계 곳곳에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혁신가들이 모여 실천 사례를 발표하는 경연대회다. 올해 행사는 오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강원도 평창 올림픽플라자에서 진행된다. 대회 참가 대상은 ▲전쟁과 난민 없는 세계 ▲지속 가능한 지구 환경 ▲차별 없는 포용적 사회 등을 만들기 위해 활동하는 사람이다. 소속 단체, 나이,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서류 심사를 통과한 본선 진출자는 10월 3일 ‘코리아 결선’ 무대에서 5분 동안 사례를 발표한다. 코리아 결선을 통과한 5팀은 이튿날 열리는 ‘글로벌 결선’ 무대에 올라 세계 각국의 혁신가들과 겨루게 된다. 글로벌 결선 최종 우승팀에는 상금 5000달러(600만원 상당)가 수여된다. 이 밖에 2018 평창 올림픽 이후 방치된 올림픽플라자 부지 가운데 약 14만㎡를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활용하기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도 열린다. 아이디어는 이미지, 글, 동영상 등 자유 형식으로 제출할 수 있으며, 공모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최우수 팀에는 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자세한 내용은 베터투게더챌린지 2019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승희 더나은미래 기자 heehan@chosun.com] –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이주의 공익뉴스브리핑] 월드컬처오픈코리아, ‘베터투게더스쿨’ 프로그램 공모(~10/17) 외

월드컬처오픈코리아, ‘베터투게더스쿨’ 프로그램 공모(~10/17) 월드컬처오픈코리아가 ‘베터투게더스쿨(Better Together School)’ 프로그램을 오는 17일까지 공모한다. 베터투게더스쿨은 누구나 선생님이 되어 자신의 지식, 재능, 기술, 경험 등을 나누는 학습 플랫폼이다. 베터투게더스쿨은 프로그램은 ▲뚜렷한 수업 목표(mission state)가 있고 ▲누구나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수강 인원이 1회 기준 15명 이상이고 ▲무료로 진행(사정에 따라 일부 유료 운영 가능)돼야 한다. 프로그램이 채택되면 운영자는 ▲월 최대 24시간까지 프로그램 진행 공간을 대여할 수 있고, WCO페이스북 통한 홍보와 현장 운영 지원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월드컬처오픈코리아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We-Star 발굴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10/19) 고용노동부가 오는 19일까지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We-Star 발굴 프로젝트’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2011~2017년 사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에 참여해 창업한 기업이다. 육성사업 출신 기업 1곳이 단독으로 지원하거나, 2~3곳이 1개 팀을 구성해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된 8팀에는 ▲프로젝트 진행비(최대 1000만원, 2~3개 기업이 그룹을 이룬 팀엔 최대 2000만원) ▲ 선배 창업팀 멘토 매칭 ▲ 기업 경영 일반 관련·(예비)사회적기업 인증 관련 컨설팅 등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또는 서울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딜로이트XCEO스코어, ‘제5회 딜로이트-CEO스코어 정책포럼’ 개최(10/22)  딜로이트와 CEO스코어가 오는 2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제5회 딜로이트-CEO스코어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의 주제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통한 新 성장동력‘으로, 이정희 딜로이트컨설팅 대표이사와 박주근 CEO스코어 대표이사, 조남진 딜로이트 리스크자문본부 본부장(사회적가치전략센터 리더), 행사를 후원하는 유엔글로벌컴팩트(UNGC)의 박석범 사무총장 등이 발표자로 나선다. 포럼에선 ▲사회적 가치에 기업이

전 세계 ‘컬처디자이너’들 모이는 글로벌 캠프 열린다

월드컬처오픈, Better Together 2017 개최   오는 11월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전 세계 체인지메이커, 크리에이터, 공익 활동가들이 한데 모인다. 월드컬처오픈(WCO·World Culture Open)이 개최하는 글로벌 축제 ‘Better Together 2017(2017 세계문화대회)’에서다.  11월 10일부터 12일 3일간 청주시의 옛 담배공장(청주 첨단문화산업단지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의 주제는 ‘공감(Empathy)’. 교육, 예술, 환경, 인문, 사회적기업, 미디어, 평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과 열정을 발휘하는 세계 50여 개국 300명 ‘컬처디자이너’가 함께할 예정이다. 컬처디자이너는 문화로 세상을 풍요롭게 디자인하는 사람을 일컫는 호칭으로, 월드컬처오픈은 전 세계 컬처디자이너를 발굴하고 공간나눔운동, 문화교류 행사 등을 펼치는 글로벌 공익활동 재단이다. 준비된 커리큘럼도 다채롭다. 각자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C!TALK 글로벌’, 공감의 문화를 만들기 위한 실천방안을 토론하는 ‘오픈보이스’, 네트워킹 파티 ‘Better Together 나이트’, 컬처디자이너들이 각자 개성대로 준비한 전시와 공연, 워크숍과 먹거리 마켓 등이 열리는 ‘컬처디자이너 페어&스쿨’ 등이 참가자들을 맞는다. 특히, ‘C!TALK 글로벌’에는 영화 ‘사랑해 파리’의 감독 에마뉘엘 벤비히, 베스트셀러 ‘미움받을 용기’의 저자 기시미 이치로, 세계적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 등이 연사로 참석한다.  행사는 월드컬처오픈과 청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충청북도가 후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Better Together’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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