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포럼
2023 ‘엔 포럼(N_FORUM)’ 포스터. /아산나눔재단
비영리 지속가능 전략 모색… 아산나눔재단 ‘엔포럼’ 14일 개최

비영리, 소셜임팩트 종사자들이 모여 비영리의 지속가능성과 가치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2023 엔포럼(N_FORUM)’이 열린다. 아산나눔재단은 오는 14일 엔스퀘어(N SQUARE)가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여기 어때? 내가 비영리에서 일하는 이유’를 주제로 개최하는 포럼에 비영리 조직 종사자와 시민을 초대한다고 밝혔다. 엔스퀘어는 아산나눔재단의 비영리 리더 양성 프로그램인 ‘아산 프론티어 아카데미’ 동문으로 구성된 네트워크다. 이번 포럼은 비영리 임팩트 조직이 우리 사회에 지속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발휘하기 위해 고민해야 할 현안과 나아가야 할 방향, 지켜야 할 가치 등을 다룬다. 포럼 참여자들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포럼은 ▲조직, 여기 어때? ▲기술, 이거 어때? ▲일, 요즘 어때? 등 세 개 세션에 걸쳐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세 명의 연사가 지속가능한 비영리를 위한 건강한 조직문화에 대해 얘기를 나눈다. 표경흠 웰펌 대표는 ‘지속가능한 비영리를 위한 다양한 접근 프레임’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승근배 계명복지재단 양지노인마을 원장은 조직의 사회적 가치와 자본에 대한 정의, 획득 방법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볼 예정이다. 젊은 정치인과 유권자를 연결하는 비영리스타트업 뉴웨이즈의 박혜민 대표는 MZ세대들이 모여 일하는 젊은 비영리조직의 성장 스토리를 공유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인공지능(AI) 등 기술변화에 따른 비영리 분야의 가치 변화’를 주제로 토크쇼를 진행한다. 올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은 누구나데이터의 김자유 대표와 2013년부터 꾸준히 비영리 분야의 IT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해 온 정지훈 비영리IT지원센터 이사가 패널로 등장한다. 토크쇼의 모더레이터로는 박정웅 임팩트얼라이언스 팀장이 함께한다. 이어지는

장석환 아산나눔재단 이사장이 지난 1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2 N 포럼'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아산나눔재단 제공
변화의 시대, 비영리의 역할을 모색하다… 아산나눔재단 ‘2022 엔 포럼’ 성료

아산프론티어네트워크가 진행하는 소셜섹터 혁신 포럼 ‘2022 엔 포럼(N FORUM)’이 1일 성황리에 종료됐다. 엔 포럼은 국내 소셜섹터의 혁신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포럼으로, 아산나눔재단의 비영리 전문 교육프로그램 ‘아산프론티어아카데미’ 출신 동문들이 자발적으로 기획했다. 올해 8회차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약 700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Reimagining Community N개의 생각, N개의 공동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김민영 아산프론티어네트워크 회장은 “변화의 시대에 과거의 공동체와 새로운 공동체의 가교역할을 하는 것이 비영리가 집중해야할 부분”이라며 포럼 주제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날 포럼은 총 2부로 구성됐다. 1부는 이재열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와 공석기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선임연구원, 2부는 김성용 남의집 대표와 유호현 옥소폴리틱스 대표, 김옥란 푸른고래 리커버리센터 센터장이 연사로 나섰다. 1부는 ‘공동체의 대전환과 소셜섹터의 역할’이란 주제로 이재열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가 강연을 맡았다. 이 교수는 플랫폼 사회의 초연결과 새로운 공동체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이어 공석기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선임연구원은 ‘연결은 쉬워졌지만, 역량은 왜소화되는 역설의 경험’을 이야기하며, 가벼운 공동체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2부 강연은 취향에 따라 커뮤니티를 만들어 대화를 나누는 온라인 플랫폼 남의집(김성용 남의집 대표)과 정치 커뮤니티 토론 플랫폼 옥소폴리틱스(유호현 옥소폴리틱스 대표)에 대한 소개가 이뤄졌다. 또 김옥란 푸른고래 리커버리센터장은 ‘고립에서 자립으로, 자립으로 공생으로’라는 주제로 연단에 올라 지속가능한 공생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장석환 아산나눔재단 이사장은 “매년 엔 포럼을 통해 소셜섹터에 기업가정신을 확산하고, 사회적 임팩트 창출을 위한 새로운 고민과 토론의 장이 마련되고 있다”며 “지속가능한 사회혁신을 추구하는 아산프론티어네트워크가 앞으로도 활성화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비영리의 미래를 묻다… 아산나눔재단 ‘2018 엔 포럼(N_Forum)’ 개최

‘비영리, 어떻게 연결하고 협업할 것인가’.  오는 7월 6일, 아산나눔재단에선 연세대 신촌캠퍼스에서 ‘2018 엔 포럼(N_FORUM)’을 개최한다. 2015년 국내 비영리 분야의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시작된 엔 포럼은 아산나눔재단의 비영리 전문 교육 프로그램 ‘아산 프론티어 아카데미’ 출신 동문이 자발적으로 기획하는 행사다.  ‘N개의 연결 N개의 세상: 비영리 어떻게 연결하고 협업할 것인가’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엔 빠르게 변화하는 오늘 비영리 분야에 필요한 협업의 중요성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N개의 연결’이라는 주제로 윤지영 ‘오가닉 미디어랩’ 대표, 임형준 ‘유엔세계식량계획’ 한국사무소장, 엄윤미 ‘씨프로그램(C Program)’ 대표가 각각 ‘Beyond NGO: 조직 없는 조직화’, ‘난민구호 활동을 혁신한 블록체인’, ‘뜻밖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비영리 생태계 내 연결의 의미와 필요성에 대해 발표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각 주제에 대한 그룹별 토론을 진행한다. 마지막 세션에선 이재열 서울대학교 교수가 ‘초연결시대와 사회혁신’이라는 주제로 기조 연설을 전한다.  포럼은 29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나 이벤터스 기사이트(www.event-us.kr)에서 신청 가능하며, 비영리 분야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아산나눔재단 2017 엔 포럼(N_FORUM)… 200% 즐기는 관전 포인트 3가지

오는 7월 7일, 아산나눔재단이 건국대 서울캠퍼스 새천년관에서 2017 엔 포럼(N-FORUM)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를 맞은 엔 포럼은 아산나눔재단의 비영리 전문 교육 프로그램 ‘아산 프론티어 아카데미’ 출신 동문이 자발적으로 기획한 행사로, 이번 포럼의 주제는 ‘변화의 시대, 사라지는 경계 – 비영리는?’이다.  2017년 엔 포럼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앞두고, 비영리가 가져야 할 태도와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모색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기술 혁신 벤처들의 사례 발표를 통해, 비영리와 기술과의 결합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사회적기업, 소셜벤처 등 사회문제를 비즈니스 방식으로 풀어나가는 주체들도 증가하는 트렌드 속 비영리 역할에 대해서도 고민해보는 시간이 마련된다.  박지훈 아산나눔재단 글로벌리더팀장은 “인공지능, 가상현실 등 새로운 기술의 발전이 급속도로 이루어지면서 비영리 분야를 둘러싼 환경도 시시각각 변하고 있다”며, “2017 엔 포럼을 통해 비영리 분야 종사자들이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면서도 본연의 가치와 인간성에 대해 깊이 성찰할 기회를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1부에는 기술을 활용한 혁신 사례 등을 1인당 10분 내외로 발표하는 이그나이트 세션이 진행된다. 발표에는 인디씨에프 박정화 대표, 쉐어앤케어 황성진 대표, IT&BASIC 민경욱 대표, 엔젤스윙 박원녕 대표☞엔젤스윙이 궁금하시다면?, 그립플레이 이준상 대표☞더나은미래가 만난 그립플레이, 셔틀타요 손홍탁 대표☞아이들 통학 문제를 해결하는 소셜벤처 셔틀타요?, 트리플래닛 김형수 대표☞1세대 소셜벤처 트리플래닛등 비영리와 영리를 아우르는 관계자들이 연사로 참여한다. 2부에는 미래학자 정지훈 경희사이버대학교 교수가 ‘변화의 시대, 사라지는 경계 -비영리는?’이라는 포럼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하며, 이어지는 대담에서는 한국YWCA연합회 유성희 사무총장이 사회를 맡아 청중과 소통한다. 이번 포럼을 200%

더나은미래 특별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