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트랙
소풍벤처스, 전북 기후테크 SWITCH ‘신규트랙’ 데모데이 26일 개최

임팩트 분야 전문 벤처투자사(VC) 소풍벤처스는 전북특별자치도, 전북테크노파크와 함께 2024년 전북 기후테크 데모데이 ‘SWITCH’의 신규트랙(Ground Stage) 데모데이를 오는 26일 개최한다. 행사는 오후 1시30분 서울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 호텔에서 진행된다. 2024년 전북 기후테크 데모데이 ‘SWITCH’는 기후테크 특화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는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시작한 기후테크 스타트업 기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이번 신규트랙 데모데이는 100억원 미만, 설립 7년차 미만의 기후테크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초기 기후테크 스타트업 기업을 발굴하여 기업 및 연구기관들과의 PoC 기회를 제공하고 후속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본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데모데이에는 초기 기후테크 스타트업 11개팀이 참가한다. IR피칭에 참여하는 스타트업은 ▲프리딕션 ▲모빌에이트 ▲청세 ▲꾼 ▲다이나믹 인더스트리 ▲파이브나인 ▲엘렉트 ▲에이스인벤터 ▲쓰리아이솔루션 ▲에이랩스 ▲아론 이상 11개팀이다. 이날 평가위원으로는 기후테크 각 산업분야별 전문가 5인이 참석한다. 평가위원들은 참여 팀의 시장성, 기술성, 사업성, 팀역량 등 평가항목에 따라 심사를 진행한다. IR 경진대회 대상 수상팀에게는 상금 1000만원, 최우수상 500만원, 우수상 2팀에게는 각 300만원을 수여한다. 또한 이번 데모데이 키노트 발표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에서 기후테크 스타트업 유치와 육성 노력 그리고 기후테크 산업 발전에 최적화된 전북의 산업 생태계에 대해 소개한다. 인사이트 스피치 세션에서는 법무법인 태평양의 한창완 변호사가 ‘미 대선 이후 국내 기업과 산업에 미칠 영향’을 주제로 발제를 진행한다. 이어 사단법인 넥스트 김승완 대표가 모더레이터로 참여해 한창완 변호사와 기후테크 산업의 기회에 대한 대담을 이어간다. 본 행사는 기후테크 및 참여한 스타트업 팀에 관심이 있는 벤처캐피탈(VC), 액셀러레이터(AC) 등 투자자,

소풍벤처스, 전북 기후테크 스타트업 데모데이 ‘SWITCH’ 신규트랙 참가팀 모집

임팩트 벤처캐피탈 소풍벤처스는 전라북도, 전북테크노파크와 함께 2024년 전북 기후테크 데모데이 ‘스위치(SWITCH)’ Ground Stage(신규트랙)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2024년 전북 기후테크 데모데이 ‘SWITCH’는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시작한 기후테크 스타트업 기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기업가치 100억원 이상 기후테크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는 Growth Stage(성장트랙)과 기업가치 100억원 미만 기업들을 위한 Ground Stage(신규트랙)로 진행한다. 신규트랙 모집 대상은 기업가치 100억원 미만, 설립 7년 미만인 기후테크 스타트업이다. ‘SWITCH’ 웹사이트를 통해 10월 13일까지 공개모집 후 추천 등을 통해 수시모집을 진행한 뒤 11월에 진행할 경진대회에 참가할 팀을 선발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기후테크 5대 분야인 ▲클린테크(Clean Tech) ▲카본테크(Carbon Tech) ▲에코테크(Eco Tech) ▲푸드테크(Food Tech) ▲지오테크(Geo Tech) 스타트업 기업을 선발한다. 참가팀은 시장 및 비즈니스 잠재력, 솔루션, 확장 및 지속 가능성, 팀 역량 등을 기준으로 평가한다. 본 경진대회는 11월 26일 서울 소재 행사장에서 진행한다. 경진대회 진출팀에게는 소풍벤처스에서 IR DECK(투자 유치하기 위한 사업 계획서 제작) 코칭 및 피칭 전략 등 액셀러레이팅을 진행한다. 또한 투자유치 논의가 가능한 액셀러레이터(AC) 및 벤처투자사(VC), PoC 진행이 가능한 대기업 및 중견기업, R&D 과제 협력을 위한 연구기관과 함께 네트워킹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소풍벤처스도 결선 진출팀을 대상으로 직접 투자를 검토할 계획이다. 경진대회 대상 수상팀에게는 상금 1000만원, 최우수상 500만원, 우수상 2팀에게는 각 300만원을 수여한다. 소풍벤처스 한상엽 대표는 “지난 9월 진행한 성장트랙 경진대회를 통해 대상을 수상한 ‘토트’뿐만 아니라 결선에 참가한 11개팀 모두 기후테크 생태계 구성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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