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너비게이터
[이주의 공익뉴스브리핑] KT그룹희망나눔재단 ‘소셜체인지메이커공모전’ 참가팀 모집 외

더나은미래는 비영리단체, 사회적경제, 기업 CSR 등의 영역에서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고민하는 파트너들과 협력하는 미디어 플랫폼입니다. ‘이주의 공익뉴스브리핑’에서는 주간 단위로 제3섹터의 지원사업, 채용공고, 모집공고, 행사 소식을 큐레이션해 소개합니다.   01. KT그룹희망나눔재단, ‘소셜체인지메이커공모전’ 참가팀 모집 (6/25~6/27) KT그룹희망나눔재단은 6월 27일까지 ‘소셜 체인지 메이커(Social Change Maker)’ 공모전에 참가할 스타트업 및 사회적경제조직((예비)사회적기업, 소셜벤처, 사회적협동조합)을 모집한다. 응모 분야는 ▲기술 ▲사회 ▲공동체 3곳으로,  특히 ‘공동체’ 분야는 ▲인테리어(설계,소규모시공)를 업으로 하고 있거나(서울시 관악구 난곡・난향 소재지 우대) ▲목공기술을 업으로 하고 있거나 ▲집수리 학교 교육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해야 한다. 총 상금 규모는 1억5000만원으로, 성과발표회 결과가 우수한 팀에게는 추가 지원금이 지급된다. 이밖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의 창업 및 투자·마케팅에 필요한 전문가 멘토링 및 교육이 지원되며, 2018년 9월부터 2019년 2월까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내 위치한 인큐베이팅 공간 및 협업 공간(인큐베이팅 공간지원은 필요로 하는 기술분야 수상팀에 한함) 에 입주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6개월 단위로 최장 2년까지 입주 연장 가능).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소셜체인지메이커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02. 광화문 1번가 제5차 열린소통포럼 ‘사회혁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부와 민간의 역할, 그리고 제안’ 개최(6/27) 6월 2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사회혁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부와 민간의 역할, 그리고 제안’이란 주제로 광화문 1번가 제5차 열린소통포럼이 열린다. 이번 포럼은 사회혁신을 위한 정부의 모습과 역할, 사회혁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부와 민간의 역할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발표자로는 이재호 한국행정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정선애 서울시NPO지원센터장이 참석한다. 이재호 선임연구위원은 ‘미래의 정부, 정부의 미래

내가 기부한 단체 정보, 수치와 그래프로 손쉽게 분석! 한국가이드스타 ‘도너비게이터 2.0’ 공개

국내 공익법인 전반의 재무정보, 이제 클릭 몇 번이면 내 맘대로 분석이 가능하다. 한국가이드스타에서는 1일 ‘도너비게이터(Donorvigator) 2.0‘을 새롭게 공개했다. ‘도너비게이터’는 비영리단체 재무정보 분석 솔루션 프로그램이다. 한국가이드스타가 국세청으로부터 제공받은 공익법인 공시 자료에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프로그램이 결합돼, 원하는 정보를 클릭하면 수치와 그래프로 손쉽게 확인 가능하다. 국내 공익법인 전반의 현재 규모, 규모나 사업 분야별 현황, 기부금 세부내역이나 자산 및 부채 현황 등 공시자료에 기반한 재무정보를 다양하게 확인할 수 있다. 도너비게이터란 ‘기부자(Donor)’와 ‘네비게이터(Navigator)’의 합성어로, 기부자에게 이정표와 같은 역할을 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에 공개된 ‘도너비게이터 2.0’은 ‘1.0’ 버전에 비해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1.0버전이 전문가를 대상으로 해 일반인이 사용하기엔 어려웠던 데 반해, 이번에 공개한 ‘도너비게이터 2.0’은 반응형 그래픽으로 시각화 기능을 강화해 일반인들도 손쉽게 활용 가능하도록 했다.  현재 2015년 기준 의무공시 공익법인들의 재무 및 비 재무 현황을 분석할 수 있으며, 지난해 공시 자료는 올해 8월 이후 확인 가능하다. 자료는 홈페이지에 가입하면 무료로 제공되며, 6월 한달간은 홈페이지 회원가입 없이도 누구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공익법인 평가 결과 현황이나, 대기업 출연금 현황 등 별도의 추가 분석으로 나온 자료는 회원 등급에 따라 차등 공개된다. ‘도너비게이터’에서 활용한 ‘클릭뷰’ 및 ‘클릭센스’ 프로그램은 미국 솔루션 분석 프로그램 전문업체 클릭테크(Qilk Tech)사가 라이선스를 무상으로 기부했다. 박두준 한국가이드스타 사무총장은 “빅데이터 시대에 유용한 비영리 정보가 생산∙공유될 수 있는 공공분야 인프라로 자리매김 하는데 가이드스타가 앞장설 것”이라며 전문가와 시민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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