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공익뉴스 [공익 뉴스 브리핑] 기업 사회공헌 담당자들 한곳에.. ‘CSR 포럼’ 열려 박민영 기자 입력 2017.03.31. 19:23 지난 22일 열린 CSR 포럼에서 참석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CSR 포럼 150여 개 기업의 사회공헌 담당자 450여 명의 연구 모임인 ‘CSR 포럼(김도영 대표)’이 지난 22일 오후 4시 여의도 전경련 콘퍼런스센터 3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렸다. 이날 포럼에는 특강을 위해 참석한 인순이 해밀학교 이사장을 비롯, 문형구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 양용희 서울신학대 사회적기업학회장 등 학계와 기업 사회공헌 및 비영리리더 140여 명이 참석했다. 관련 기사 금융 콘텐츠, 청년 일상 공간으로…토스, 경제 매거진 2100부 기부 행복얼라이언스·인스파이어리조트, 인천 결식우려아동 230명에 ‘행복상자’ 전달 유한킴벌리, ‘가장 존경받는 기업’ 23년 연속 TOP7 출산·돌봄·다양성 실천한 가족 찾습니다…롯데 ‘mom편한 가족상’ 제정 ‘기업 사회공헌’ 인센티브 확대하는 정부…해외 성공 사례 보니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 주요 뉴스 > 최혁진·박성준 의원, 공공조달에 ‘사회적 책임’ 반영하는 법안 발의 원칙과 전략 사이…‘똑똑한 한국형 ODA’의 조건 [김성주 교수의 미국 필란트로피] 한국형 필란트로피, 가능성의 조건은 강동구 2030 유권자가 던진 미션, ‘젊치인’이 응답한다 여야, ‘특화형 공공임대’ 법제화 추진…지방소멸 대응 나선다 [김성주 교수의 미국 필란트로피] 왜 미국은 기업재단이 아니라 ‘개인재단’이 중심인가 금융 콘텐츠, 청년 일상 공간으로…토스, 경제 매거진 2100부 기부 많이 본 뉴스 > [비영리 회계의 선] 반쪽짜리 투명성, 미완성된 비영리 회계기준 AI가 넘은 선…미성년자 SNS 전면 규제로 번진 ‘그록 쇼크’ [글로벌 이슈] 다문화 혼인의 ‘첫 장면’, 호주·뉴질랜드는 달랐다 원칙과 전략 사이…‘똑똑한 한국형 ODA’의 조건 [비영리 회계의 선] 비영리 ‘소진’의 경제학 트럼프 행정부서 폐지된 USAID 개발 조직, 민간 기부로 재출범 탈북민 목소리 직접 듣는다…희망친구 기아대책, 영화 ‘신의 악단’ 특별상영회 [김성주 교수의 미국 필란트로피] 미국 재단의 뿌리는 ‘자발성’에 있다 [공익이 이끄는 데이터 과학] 서로를 이해하기 위하여 [김성주 교수의 미국 필란트로피] 왜 미국은 기업재단이 아니라 ‘개인재단’이 중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