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공익 ‘노란색 이동카페 버스 만나면 커피 한 잔 하고 가세요’ 더나은미래 입력 2011.01.25. 16:46 /기아대책 제공 공정무역으로 거래되는 ‘공기 좋은 치아파스의 맛있는 커피’를 거리에 세워진 노란색 이동카페 버스에서 맛볼 수 있다. 이동카페 버스는 전국을 다니며 공정무역을 알리고, 커피 한 잔이 판매될 때마다 일정금액이 적립되어 멕시코 치아파스 지역 아이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관련 기사 CJ온스타일·행복한나눔, 자립준비·이주배경청년 인턴십 지원 체류·생계·의료 ‘겹겹의 위기’…이주배경가정 지원망 넓힌다 기아대책, 가정 밖 청소년 학업·진로 지원 나선다 골든타임 지났는데 폭우까지, 베네수엘라 강진에 한국 NGO도 움직였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 취약계층 지원에 5억 원 기부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오픈AI, 시민사회 AI 지원 나선다…첫 1억 달러는 C형 간염에 [글로벌 이슈] [더나은미래 주간브리핑] 줄어든 ESG 펀드, ‘통합 투자’로 진화…세대 잇는 ‘사회적상속기금’ 공식 출범 [윤은기의 직설] ‘CEO의 날’ 경제 발전을 이끄는 영웅들을 응원합니다 “몇 명이 몇 시간?”은 그만…자원봉사도 ‘무엇을 바꿨나’ 본다 “받은 만큼 사회에 돌려준다”…‘사회적상속’ 기금 첫발 사회문제 해결한 만큼 보상…‘성과기반금융’ 한국에도 통할까 “모두가 찾는 곳보다 다시 찾는 곳”…봉화의 관광 전략 많이 본 뉴스 > “받은 만큼 사회에 돌려준다”…‘사회적상속’ 기금 첫발 노연홍 회장 “한국, 신약 파이프라인 세계 3위… 이제 AI가 승부 가른다” [공익단체의 사업모델 혁신] 공익 생태계의 빈틈을 메우려면 기후테크에 150조 풀리는데…왜 기업은 여전히 돈이 없나 현장에서 헬스케어 문제 찾고 해법 구현…청년들이 잇는 유일한 정신 [윤은기의 직설] ‘CEO의 날’ 경제 발전을 이끄는 영웅들을 응원합니다 [사회혁신 발언대] 인도는 왜 그린수소를 미래 산업으로 택했나 사회문제 해결한 만큼 보상…‘성과기반금융’ 한국에도 통할까 “몇 명이 몇 시간?”은 그만…자원봉사도 ‘무엇을 바꿨나’ 본다 글로벌 임팩트 투자, 어떻게 1조5000억 달러 시장이 됐나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