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 ‘청년, 세상을 담다’ vol 1 더나은미래 입력 2014.11.11. 12:35 관련 기사 현직 기자에게 듣는 커리어 이야기, ‘솔루션 저널리즘 오픈토크’ 27일 개최 “수어와 구어의 공존, 무대 위에서 다양한 언어를 공유합니다” 스마트팜 설치하고, 농산품 판로 개척해 중소농가 돕는다 “장애인도 편하게 누리는 ‘모두를 위한 미용실’을 만듭니다” 인간과 야생동물, 공존을 꿈꾸다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 주요 뉴스 > 최혁진·박성준 의원, 공공조달에 ‘사회적 책임’ 반영하는 법안 발의 원칙과 전략 사이…‘똑똑한 한국형 ODA’의 조건 [김성주 교수의 미국 필란트로피] 한국형 필란트로피, 가능성의 조건은 강동구 2030 유권자가 던진 미션, ‘젊치인’이 응답한다 여야, ‘특화형 공공임대’ 법제화 추진…지방소멸 대응 나선다 [김성주 교수의 미국 필란트로피] 왜 미국은 기업재단이 아니라 ‘개인재단’이 중심인가 금융 콘텐츠, 청년 일상 공간으로…토스, 경제 매거진 2100부 기부 많이 본 뉴스 > 원칙과 전략 사이…‘똑똑한 한국형 ODA’의 조건 다문화 혼인의 ‘첫 장면’, 호주·뉴질랜드는 달랐다 [비영리 회계의 선] 비영리 ‘소진’의 경제학 [김성주 교수의 미국 필란트로피] 왜 미국은 기업재단이 아니라 ‘개인재단’이 중심인가 [공익이 이끄는 데이터 과학] 서로를 이해하기 위하여 [김성주 교수의 미국 필란트로피] 한국형 필란트로피, 가능성의 조건은 WWF·이마트 보고서 “기후 변화로 설 차례상 고등어·갈치 귀해져” 암 경험 이후의 삶, 벨기에의 ‘회복 사다리’ 강동구 2030 유권자가 던진 미션, ‘젊치인’이 응답한다 최혁진·박성준 의원, 공공조달에 ‘사회적 책임’ 반영하는 법안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