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 더나은미래 제96호 더나은미래 입력 2014.07.22. 11:50 관련 기사 더나은미래 제105호 더나은미래 제104호 더나은미래 제103호 더나은미래 제102호 더나은미래 제101호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 주요 뉴스 > 아름다운재단,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 지원사업 참여기관 모집 빠띠, 시민 의견 다양성 시각화한 ‘은하투표’ 공개 “우리는 세계 사회안전망 아니다”…냉정해진 원조에 인도주의 위기 커져 [글로벌 이슈] 기업 사회공헌, ‘협업’으로 확장…큐네스티, ‘제5회 임팩트살롱’ 개최 “10년째 공전하는 ‘유산기부’… 이제는 제도적 뒷받침이 절실합니다” “들리지 않아도 피할 수 있게”…희망브리지, 청각장애 아동 가정에 화재 대응 체계 구축 [데이터로 읽는 물] 22억명 ‘안전한 식수’ 못 쓴다…가뭄 손실 연 3070억 달러 많이 본 뉴스 > 법안 발의만 수차례…번번이 막힌 유산기부법, 이번엔 통과를 “한국인과 결혼했는데 비자는요?” 이주민·난민 전용 AI 챗봇 나왔다 다문화가정 자녀 돕는 ‘인천공항 가치점프’…선순환의 활주로 이륙 “10년째 공전하는 ‘유산기부’… 이제는 제도적 뒷받침이 절실합니다” [사회혁신발언대] 위기 현장에서 배운 인도주의 가치, 한국 국제개발협력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 경도인지장애 노인도 ‘일하는 주체로’…한국에자이, 일자리 모델 추진 한국여성재단, 성과를 ‘임팩트’로 보여줄 여성공익단체 찾는다 우간다에서 시작된 ‘보행 안전’, 한국 등하굣길까지 넓히는 제리백 [데이터로 읽는 물] 22억명 ‘안전한 식수’ 못 쓴다…가뭄 손실 연 3070억 달러 케이팝포플래닛, 2026 내셔널지오그래픽 33인 선정…“기후 진전 이끄는 케이팝 팬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