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알립니다] 조선일보 공익섹션 에서 함께할 인턴기자를 모집합니다 더나은미래 입력 2012.04.10. 12:44 〈더나은미래〉는 비영리 단체, 기업 사회 공헌, 사회적 기업, 보건복지, 나눔 문화 등 우리 사회의 공익 분야에 관한 이슈를 발굴 보도하는 격주 섹션입니다. 현장 취재와 글쓰기, SNS를 활용한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에 능통한 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오는 4월 27일(금)까지 이메일(csmedia@chos un.com)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보내면 됩니다.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갈 패기 있는 대학생 여러분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관련 기사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 주요 뉴스 > 트럼프 행정부서 폐지된 USAID 개발 조직, 민간 기부로 재출범 아동·청소년 2명 중 1명 “유해콘텐츠 노출”…80%는 추천 알고리즘 경로 유한킴벌리, ‘가장 존경받는 기업’ 23년 연속 TOP7 탈북민 목소리 직접 듣는다…희망친구 기아대책, 영화 ‘신의 악단’ 특별상영회 금융산업공익재단, 청년 주도 ‘산업단지 현장개선’ 프로젝트 추진 [비영리 회계의 선] 반쪽짜리 투명성, 미완성된 비영리 회계기준 AI가 넘은 선…미성년자 SNS 전면 규제로 번진 ‘그록 쇼크’ [글로벌 이슈] 많이 본 뉴스 > “이주배경 청소년 지원, 분절 넘어 연결로 복지 사각지대 메워야” [비영리 회계의 선] 70년 공익법인 세제, ‘의심’에서 ‘신뢰’로 나아갈 때 [비영리 회계의 선] 반쪽짜리 투명성, 미완성된 비영리 회계기준 네덜란드·독일에서 확인한 동물복지 전환의 조건 청년 농업의 공백, 벨기에·네덜란드에서 답을 찾다 이주민 정보, 왜 닿지 않나…독일·네덜란드가 만든 ‘사람 중심’ 해법 정부, 기업 사회공헌 ‘판’ 다시 짠다…민관 혁신자문단 출범 AI가 넘은 선…미성년자 SNS 전면 규제로 번진 ‘그록 쇼크’ [글로벌 이슈] 재생에너지 확대 외치지만…전력산업 제도는 ‘구조적 병목’ 그대로 WWF, 멸종위기 동물 보호에 ‘팬심’ 더한 ‘해피애니버서리’ 캠페인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