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비영리 사업 기획&이슈 발굴의 모든 것, 가르쳐드립니다! 더나은미래 입력 2016.04.26. 10:26 관련 기사 “촉매자본이 민간 돈 깨워야”…임팩트투자 주류화의 조건[AVPN 2026] 비영리도 AI·글로벌 시대…해외 사회혁신 전문가 4인이 답한다 대입 정보·장학금 한곳에…‘희망나눔인상’ 주인공은 “고립된 비영리 실무자 연결”…사회서비스 조직 성장지원 사업 시작 가상자산 과세 임박, ‘비트코인 기부’ 시대 열리나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AI 격차, 결국은 접근성의 문제”…아시아 550만명 연결할 펀드[AVPN 2026] 기업·기업재단 인재 육성 사업, 사례부터 현장의 고민까지 나눈다 고인을 기억하며 기부한다…세이브더칠드런, 추모기부 캠페인 시작 서울 도심 20km 걷고 기부한다…‘옥스팜 트레일워커 서울’ 참가 접수 후원 넘어 ‘홀로서기’ 연결…청년 자립 돕는 협력 모델 나왔다 기업 자원봉사, ‘얼마나 했나’를 넘어…“지역사회 필요에서 출발해 함께 설계해야” “촉진환경이 없으면 자원봉사도 없다”…GIVE 4대 지표로 본 기업 자원봉사 많이 본 뉴스 > “기준도 없이 안 된다?”…비영리법인 설립 거부, 법원서 제동 20세기의 도구로 21세기의 문제를 풀고 있지는 않나 “촉진환경이 없으면 자원봉사도 없다”…GIVE 4대 지표로 본 기업 자원봉사 인도는 지금 ‘자본의 고층건물’을 짓고 있다 홍수 지나갔지만 위험은 여전…네팔 긴급구호 나선 한국 NGO 후원 넘어 ‘홀로서기’ 연결…청년 자립 돕는 협력 모델 나왔다 “청년 경력·장애인 고용 성과도 거래하자”…보조금 넘어선 사회문제 해법 제안 투자자가 찾는 임팩트 기업의 조건은 무엇인가[AVPN 2026] [사회혁신 발언대] 성수동을 걸으며, 다시 뉴욕으로 향한다 [더나은미래 주간브리핑] 장애인 바리스타가 성장할 수 있는 일터…아시아는 임팩트 해법 설계자로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