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공익 ‘노란색 이동카페 버스 만나면 커피 한 잔 하고 가세요’ 더나은미래 입력 2011.01.25. 16:46 /기아대책 제공 공정무역으로 거래되는 ‘공기 좋은 치아파스의 맛있는 커피’를 거리에 세워진 노란색 이동카페 버스에서 맛볼 수 있다. 이동카페 버스는 전국을 다니며 공정무역을 알리고, 커피 한 잔이 판매될 때마다 일정금액이 적립되어 멕시코 치아파스 지역 아이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관련 기사 CJ온스타일·행복한나눔, 자립준비·이주배경청년 인턴십 지원 체류·생계·의료 ‘겹겹의 위기’…이주배경가정 지원망 넓힌다 기아대책, 가정 밖 청소년 학업·진로 지원 나선다 골든타임 지났는데 폭우까지, 베네수엘라 강진에 한국 NGO도 움직였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 취약계층 지원에 5억 원 기부 구글에서 선호 출처로 추가하기 ⓒ 2026 더나은미래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더나은미래 경제브리핑] 금융지주 순이익 ‘역대 최대’ 달성…송미령 “투기 목적 아닌 농지 처분 안 해” ‘장애 극복’ 아닌 예술가로…무대·작업실이 ‘경력’으로 이어지다 원조 넘어 자립으로 이어진 3개의 국제개발 프로젝트 국내 기후테크 8곳, 싱가포르서 투자 기회 모색 쯔양과 윤일상 신디사이저 애장품 판매…나눔으로 모인 88점 [People&Planet] 대체투자 자산운용사에 왜 ‘사회공헌추진단’이 생겼을까 “10년 보고 투자하고, 실패도 감수해야” 기업재단이 꼽은 ‘존재 이유’ Archive Press Feed Site Logo HighRes HD 많이 본 뉴스 > 복지의 빈틈, 13개 공익활동이 메웠다 [People&Planet] 대체투자 자산운용사에 왜 ‘사회공헌추진단’이 생겼을까 기업재단 ‘신뢰 기반 지원’ 적극 적용 5곳뿐…운영비 20% 벽 여전 국내 기후테크 8곳, 싱가포르서 투자 기회 모색 “10년 보고 투자하고, 실패도 감수해야” 기업재단이 꼽은 ‘존재 이유’ [사회혁신발언대] 홀로 돌보는 아이들, 이제는 함께 원조 넘어 자립으로 이어진 3개의 국제개발 프로젝트 전 세계 배출 절반인데 기후투자는 16%…아태 시장 파고든 VCP 쯔양과 윤일상 신디사이저 애장품 판매…나눔으로 모인 88점 자립준비청년, 공무원 채용 문턱 낮아진다…저소득층 구분모집 대상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