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 ‘청년, 세상을 담다’ vol 1 더나은미래 입력 2014.11.11. 12:35 관련 기사 현직 기자에게 듣는 커리어 이야기, ‘솔루션 저널리즘 오픈토크’ 27일 개최 “수어와 구어의 공존, 무대 위에서 다양한 언어를 공유합니다” 스마트팜 설치하고, 농산품 판로 개척해 중소농가 돕는다 “장애인도 편하게 누리는 ‘모두를 위한 미용실’을 만듭니다” 인간과 야생동물, 공존을 꿈꾸다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 주요 뉴스 > [사회혁신발언대] 오래된 미래, 삼국(三國)에서 배우는 지역투자의 상상력 희망의 선택지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선택으로 임팩트 커리어, 선택지가 아닌 시대의 기준이 되다 “일할 사람이 없다”는 탄식, 정말 인재가 없어서일까 버려진 물건의 반전…예술 입고 4800만 원 사회적 가치로 “챗GPT, 어디까지 책임져야 하나” 캐나다 총기참사가 남긴 생성형 AI 논쟁 금융산업공익재단, 비영리 실무자 55명 대상 역량 강화 교육 진행 많이 본 뉴스 > [김경하의 우문현답] 세상을 바꾸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 “버스비가 겁났다”…등교가 두려운 이주배경 청소년, 가난은 꿈마저 가뒀다 이미경 환경재단 대표, 민주당 ‘한반도평화신전략위원회’ 자문위원 위촉 좋은 일을 오래할 수 있는 조건은 무엇인가 [사회혁신발언대] 오래된 미래, 삼국(三國)에서 배우는 지역투자의 상상력 자립준비청년, 현금 지원을 넘어 ‘신용 성장’으로 “지역소멸 해법은 데이터와 연대”…로컬 임팩트 전략 한자리에 버려진 물건의 반전…예술 입고 4800만 원 사회적 가치로 “삐빅” 교통카드 찍고 느낀 ‘짜릿함’…40만 원이 바꾼 이주배경 청소년의 삶 [세상은 여전히 따뜻한 法] 억눌린 자에게, 자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