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미래-캠펑, 대학생 사회공헌 활성화 위해 힘 모은다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Share on email
Share on print
4일 금교돈(오른쪽) 조선교육문화미디어 대표 겸 더나은미래 발행인과 서지원 캠펑 대표가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공동 사업에 나서기로 합의했다. ⓒ더나은미래

조선일보 공익섹션 더나은미래와 IT기업 캠펑이 대학생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공동 사업을 추진한다.

금교돈 조선교육문화미디어 대표 겸 더나은미래 발행인과 서지원 캠펑 대표는 4일 서울 광화문 더나은미래 사옥에서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이동형 더나은미래 이사와 양정석 캠펑 마케팅 이사 등이 참석해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더나은미래와 캠펑은 대학생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홍보·광고 분야에서 주력하기로 합의했다.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캠페인도 공동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캠펑은 누적 가입자만 110만여 명에 달하는 대학생 전문 애플리케이션 ‘아이캠펑’을 서비스하고 있다. 공모전, 취업, 인턴, 기업 서포터즈 등 대학생 필수 정보를 모아 제공하고, 대학생들만을 위한 온라인 커뮤니티도 운영하고 있다.

 

 [장지훈 더나은미래 기자 jangpro@chosun.com]

–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전체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