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빙코리아 2014’ 연구결과 발표 지난달 20일 아름다운재단에서 주최한 제14회 기부문화 심포지엄 ‘기빙코리아 2014’ 연구 결과에 따르면 지난 한 해 자선단체에 순수 기부한 금액은 늘었지만 참여율은 다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013년 자선단체 연평균 기부 금액은 32만1000원, 기부 참여율은 48.5%로 드러났다. 2011년
기획·이슈
‘기빙코리아 2014’ 연구결과 발표 지난달 20일 아름다운재단에서 주최한 제14회 기부문화 심포지엄 ‘기빙코리아 2014’ 연구 결과에 따르면 지난 한 해 자선단체에 순수 기부한 금액은 늘었지만 참여율은 다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013년 자선단체 연평균 기부 금액은 32만1000원, 기부 참여율은 48.5%로 드러났다. 2011년
재단센터(Foundation Center) 연구부처 소장 스티븐 로런스(Steven Lawrence) 카프(CAF·Charities Aid Foundation) 제인 아노트(Jane Arnott) 글로벌 네트워크장 나눔 문화가 한 단계 도약하고, 비영리 영역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할까. 지난 몇 년간 국내 비영리 섹터는 눈에 띄게 성장했다. 개인 기부가 증가했고, 모금
※ 유엔난민기구, 거리 모금 직원 채용 유엔난민기구가 거리 모금 담당 직원을 모집한다. 고등학교 졸업자는 해당 분야 최소 5년 이상의 경력자이거나, 관련 분야 대졸자는 최소 1~2년 경력이 있다면 지원 가능하다. 능통한 영어 실력은 필수 역량이다. 지원은 11월 18일까지 이메일(admin@unchr.or.kr)로 받는다. 자세한
국내 최초 시각장애인 안마사 협동조합 ‘맑은손지압힐링센터’ 르포 시각장애인 안마사 10명 공동 창립 퇴폐업소 오해받아 설립 초기부터 난관 손님 65% 청년층… 올 초 月1000만원 매출 점포 수 늘리고 싶지만 규제가 발목 잡아 “어깨가 아프십니까? 범인은 컴퓨터군요. 컴퓨터를 없애버릴 순 없고, 제가
英 비영리 단체 ‘CDP’ 마커스 노턴 본부장… 주요기업 66곳, 연 1300조원 투자해 대중에게 안정적·지속가능 기업으로 인식… 한국기업도 노하우·데이터 축적해야 “기후변화 대응은 기업에 리스크가 아니라 또 다른 기회다.” 마커스 노턴(Marcus Norton·사진)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영국 본부 대외협력본부장의 조언이다. CDP는 전 세계
지난 5일 ‘국제 나눔문화 선진화 콘퍼런스’에 참석했다가, 예정에 없이 티모시 제이 매클리몬 아멕스재단 이사장, 도요타재단 디렉터 등과 함께 점심을 먹게 됐습니다. 이야기 주제가 기업과 비영리의 파트너십으로 흘러갔습니다. 도요타재단은 1974년에 만들어졌으니, 생긴 지 올해가 꼭 40년이 됩니다. 재단은 시민사회 및 NPO(비영리단체)를
미리내 가게 ‘토스트와 주먹밥’ ‘맡겨놓은 커피’에서 시작된 나눔운동… 미국·영국 이어 지난해 3월 국내서도 시작 타인 위해 미리 음식값 내는 기부운동 확대… 헌혈증·폐휴대폰 모아 소아암 환아 돕기도 ‘베이컨 치즈 토스트 1개, 미리 내고 갑니다.’ ‘1000원. 적은 돈이지만 보태고 싶어요. 맛있게 드세요.’
LG그룹 ‘저신장 아동 지원’ 20년 90년대 초까지 수입하던 성장호르몬제 LG 유트로핀 시판하며 시장가격 내려가 매년 20명 지원, 2012년부터 100명으로 2010년부터는 보육시설 아동 지원 시작 연평균 8cm 성장… 최대 20cm까지 크기도 “키가 작았을 땐 친구들이 저보고 ‘땅꼬마’라고 불러서 슬펐어요. 요즘엔 만나는
장애인 고용으로 업무 성과 좋아진 기업들… 불량 원두·라면 스프 이물질 골라내는 작업 반복 행동에 집중하는 발달장애인 장점과 맞아 장애인 취업률 높아지고 기업의 이직률 낮아져 1988년 유럽에서 시작돼 전 세계적으로 700만명 이상이 관람할 만큼 흥행한 체험 공연 ‘어둠 속의 대화(Dialogue in
2014 하트포르테 페스티벌 발달장애 청소년 160명 1년여 연습, 합창·난타·클래식연주 등 공연 선보여 “입 닫고 눈도 안 마주치던 아이들 한목소리 내는 것 보며 감동” “난타를 처음 배울 때 우람이는 무조건 빨리만 치려고 했죠. 천천히 속도를 맞추라고 하면 자존심 상하고, 화를 내던
메디피스, 활동가 및 탄자니아 파견 봉사단원 모집 국제보건의료단체 메디피스는 해외사업팀 간사, 베트남 사업·대외협력팀 인턴, 탄자니아 파견 봉사자를 각 2명씩 모집한다. 해외사업팀 간사 지원 자격은 영어 능통자 및 현지 파견 가능자며, 국제개발사업 경력자를 우대한다. 서류접수는 11월 9일까지다. 인턴은 NGO·국제개발협력에 관심 있는
유행처럼 번지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지속되기 위해서는 개념부터 확립해야 “CSR은 착한 기업의 일방적인 자선과 나눔이고, CSV는 스마트한 기업의 공동의 가치 창출입니다.” 지난 15일 서울대 A 교수의 말에 국회의원회관 안이 술렁였습니다. 국회 CSR정책연구포럼과 한국사회책임포럼 주최로 열린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VS. 공유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