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공익뉴스 [사진으로 본 사회공헌] 다문화가족사진 캠페인… 1000번째 가족 탄생 최태욱 기자 입력 2012.05.22. 10:32 지난 12일 서울 송파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1000번째 다문화가족 탄생을 기념하는 사진 촬영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사재 10억원을 기부해 다문화 청소년을 지원하는 ‘인클로버 재단’의 한용외 이사장과 52팀의 다문화가족이 함께했다. 영예의 1000번째 가족으로는 중국 국적의 김미화(30)씨가 선정되어 대형가족사진과 함께 제일모직이 후원한 가족 의상과 삼성어린이박물관, 에버랜드 티켓 등 푸짐한 선물을 받았다. 관련 기사 축제·행사 위주의 ‘일회성’ 지원만 20억원… 실질적 도움 필요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전체 댓글 라이브리 댓글 작성을 위해 JavaScript를 활성화 해주세요 제262호 창간 14주년 특집 지속가능한 공익 생태계와 함께 걸어온 14년 커버스토리 보기 지면 PDF 보기 최신 뉴스 > “AI로 사회공헌도 진화”…ESG 실무자 위한 ‘임팩트 살롱’ 열린다 유네스코 본부서 6개월 연수…국제 기구 진출할 청년 4명 선발 중소기업 판로 뚫고, 청년 일자리 잇고…롯데홈쇼핑式 상생 실험 [우리도 사람을 살릴 수 있다면] 어려울 때 돕는 친구가 진짜 친구다 “풍력·태양광 비중 21%으론 부족…지금 필요한 건 녹색 산업 대전환” 유한양행, 산불 피해 이재민에 1억3000만원 상당 구호물품 지원 SK일렉링크, 전기차 충전 데이터로 탄소배출권 확보 나선다 많이 본 뉴스 > “정기후원 몇 건이었지?”…AI가 바로 답하는 기부 데이터 분석기 나왔다 기술과 사회혁신의 만남… 카카오임팩트 ‘테크포임팩트’ 왜 시작했나 창조와 헌신의 발자취… ‘2025 포스코청암상’ 주인공들 세액공제 거래, 기업의 ‘사회가치 전략’이 된다면? [사회적 가치, 시장에서 움직이다] [기후 유니버스] 연금개혁하면 기후위기는 어떻게 될까요? 22대 기후특위 이끌 20인 확정…위원장 한정애, 간사 이소영·임이자 중소기업 판로 뚫고, 청년 일자리 잇고…롯데홈쇼핑式 상생 실험 한국가이드스타, 자체 평가 투명성 우수 ‘스타공익법인’ 46곳 선정 “탄소중립과 산업경쟁력은 지속가능한 성장의 필수 조건” “청소년이 기획하고 실천”…아름다운커피, 지속가능경제 포럼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