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공익 이달의 착한 주인공_ ‘강릉 촌두부’ 조염혐씨 더나은미래 입력 2011.05.10. 17:21 이달의 ‘착한 주인공’은 착한카드 소지자에게 할인이나 선물을 제공하는 착한가게가 모여 있는 서울 중랑구 착한거리(Good Street) 1등공신 조염혐(강릉 촌두부 대표·53)씨다. 조씨는 착한 카드 캠페인이 일상 속에서도 쉽게 나눌 수 있고 큰 어려움 없이 누구나 기부할 수 있다는 콘셉트가 좋아 참여하게 됐다고 했다. 서울 망우본동에 위치한 강릉 촌두부는 몸에 좋은 건강식, 콩요리 전문점으로 13년째 터줏대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관련 기사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급식 먹을 만큼만 담을게요”…교실에서 본 영화가 아이들의 기후행동을 이끌다 귀환 이주민이 직접 세운 보건소, 짐바브웨 부헤라에 문 열었다 아모레퍼시픽, 청년들과 바다·산·도심 플라스틱 줍는다 KB금융, 청년·서민·소상공인에 6조9000억 원 금융지원 신일전자 계절가전 418점, 아름다운가게서 ‘두 번째 주인’ 찾는다 그린워싱 규제 없는 한국 ESG 펀드…화석연료 투자한다 [하지원의 에코 NOW] 지구는 왜 아직 금성이 되지 않았을까 – 이제 ‘공급’ 대신 ‘우리’를 바꿀 때 많이 본 뉴스 > 올해 공적개발원조(ODA) 예산 1.6조 급감… 현장에선 아우성 AI 데이터센터 환경 부담에 세계 40개 도시 공동 대응…한국은 확충 경쟁 직원이 화면 속 아바타? 얼굴 대신 ‘캐릭터’로 출근한 청년들 [르포] “창업가들의 페이스메이커”…‘1호 상장’ 도전하는 임팩트 기업 유디임팩트 [세상은 여전히 따뜻한 法] 인간 넘어 자연의 권리를 이야기하다 “필담만으론 부족”…신협이 수어 금융서비스 만든 이유 ‘첫 출근’이 두려운 고립·은둔청년에게 일자리 줄 기업 찾는다 미국 기부 6172억 달러 ‘사상 최대’…유산기부 급증 [탄소와 사회를 잇는 방식] 탄소감축은 누구의 동의 위에서 이루어지는가 포스코홀딩스, 흩어진 ESG 데이터 ‘그룹 표준’으로 묶었다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