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 더나은미래 제169호 더나은미래 입력 2018.12.18. 10:00 관련 기사 사회적가치 대두된 한 해…젠더·환경 이슈도 뜨거웠다 더나은미래 제168호 더나은미래 제167호 더나은미래 제166호 더나은미래 제165호 구글에서 선호 출처로 추가하기 ⓒ 2026 더나은미래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78년 아동복지 경험을 투자로…초록우산, 임팩트기금 만든다 게이츠재단·빅테크 60곳 뭉쳤다…“AI 언어 사각지대 34억명 해소” AI 기반 기업 사회공헌 측정·평가 플랫폼 나왔다 대학의 미래를 묻다…‘임팩트 대학’의 가능성 청년 지식축제서 전 세대 문화축제로…현대차 정몽구 재단 ‘ONSO FESTIVAL’ “성과를 공유하고 다름을 이해할 때” 지속가능한 협력의 조건 버리던 물류 유니폼 754벌, 굿즈로 재탄생…‘회수물류’가 자원순환망으로 많이 본 뉴스 > 1995년 고베 대지진 그 후…돈 넘어 사람·관계가 만든 지역재생 “일방적 지원 넘어 사회적 임팩트로” SK이노의 사회공헌법 사회문제 풀 자본, 더 모으기보다 ‘잘 잇는 법’이 필요하다 “성과를 공유하고 다름을 이해할 때” 지속가능한 협력의 조건 1인당 GDP 13위인데 경제 체감은 27위…이유는? 3년 차 사회적가치 페스타, ‘모이는 행사’서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사회혁신발언대] 베네수엘라에서 만난 ‘일상’의 의미 대학의 미래를 묻다…‘임팩트 대학’의 가능성 버리던 물류 유니폼 754벌, 굿즈로 재탄생…‘회수물류’가 자원순환망으로 국민 1000명에 물었다…기업이 우선 주목할 사회문제 7개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