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인그룹, 성남시와 청소년 지원사업 업무협약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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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인그룹은 27일 서울 동대문구 본사에서 경기 성남시 중탑종합사회복지관과 사회공헌 업무 협약을 맺었다. ⓒ바인그룹

코칭전문 교육기업 바인그룹은 27일 경기 성남시 중탑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 청소년 대상 사회공헌사업 ‘위캔두(We Can Do)’를 공동으로 진행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위캔두는 청소년 대상 학습코칭프로그램이다. 바인그룹과 성남시 중탑종합사회복지관은 성남 지역 초·중·고등학생 25명씩 모두 75명을 선발해 바인그룹의 전문코치와 연계한 학습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의 50%는 취약계층 청소년을 우선 선발하기로 했다.

바인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프로그램인 위캔두는 청소년의 잠재능력 발굴을 목표로 한다.  ▲자신감·자부심 향상 프로그램 ‘나는 내가 좋다’ ▲발표 능력 향상 프로그램 ‘액션 스피치’ ▲꿈과 목표의 차이를 배우고 효율적인 시간관리 전략을 세우는 ‘목표와 시간관리’ 등으로 구성됐다. 게임을 하는 것처럼 즐거움을 느끼면서 각각의 프로그램을 수행하도록 설계됐다.

바인그룹 사회공헌 담당자는 “위캔두는 2017년 3월 시작해 현재까지 21기를 배출했다”며 “앞으로 더 다양한 지역의 청소년을 지원하고 미래의 리더를 양성하는 데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지훈 더나은미래 기자 jangpro@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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