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18일(월)

‘STOP HUNGER’ 캠페인 자선콘서트 열려

기아대책은 세계식량의 날을 기념, ‘STOP HUNGER’ 캠페인의 일환으로 10월 14일(금) 서울 성락교회에서 자선 콘서트를 엽니다. 또 10월 15일(토)에는 난지한강공원에서 시민들과 긴급구호 식량키트 10만개를 만들어 짐바브웨, 탄자니아, 에콰도르, 타지키스탄 등 빈곤 국가에 보냅니다. 뜻있는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식량 키트

STOP HUNGER 후원자주부 김주연씨

“받는 것보다 주는 기쁨, 이제야 깨달았죠” 봉사 앞장선 아버지 영향 3년간 1000만원 모아 캠페인에 기부하게 돼 “액수가 크고 작은 건 중요하지 않아요 돕고 싶다는 마음 생겼을 때 바로 실천” 더 알뜰해지고 더 따뜻해졌다. 나누는 기쁨을 알게 된 평범한 5년 차

점심 한 끼 값으로 빈곤퇴치 함께해요

세계 식량의 날 기념 식량지원 캠페인 배한성·박신혜 등 참여 점심값 기부한 시민에 주먹밥 직접 나눠줘 10월 31일까지 이어져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과 조선일보 더나은미래, 소망화장품은 ‘절대빈곤과 기아 퇴치’를 위해, 10월 31일까지 식량 지원 캠페인 ‘STOP HUNGER(굶주림은 그만)’을 펼친다. 하루 1500원(1.24달러) 미만으로 살아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