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공익 [사진으로 본 사회공헌] 호텔 내 사용 않는 용품 모아…사랑의 바자회 열어 최태욱 기자 입력 2012.06.26. 13:34 지난 18일, 그랜드하얏트 서울 호텔 야외 주차장에서 용산 지역 불우 이웃을 대상으로 한 사랑의 바자회가 개최됐다. 이번 사랑의 바자회는 호텔 내 사용하지 않는 그릇, 접시, 컵, 거위털 베개 시트, 고급 린넨, 스파 용품 등뿐만 아니라 직원 및 가족들이 기증한 물건 등으로 진행됐으며, 수입금 전액은 지역 내 불우 이웃을 돕는 데 쓰인다. 관련 기사 iM뱅크, 서울 강동구 취약계층 물품 지원 사회공헌 실시 우리금융미래재단, 사회공헌 실천…에너지 취약 가구 냉방물품 지원 이케아·YG도 사회문제 함께 푼다…경기도 ‘협력형 사회혁신’ 21개 사업 추진 “좋은 사회공헌은 현장의 변화를 끝까지 묻는 것” [임팩트 커리어 인터뷰] 사회공헌 분야 취업 꿈꾸는 청년들, 청년재단서 현직자 멘토링 받아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투자 넘어 기업 성장에 뛰어들 때”…도현명이 말하는 AI 시대 임팩트 투자 학교 밖으로 나온 기업가정신…청소년 데모데이 열린다 AI 시대 아동권리 어떻게 지킬까…초록우산, 국회 정책토론회 연다 ‘후원 넘어 협업’…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회적기업-기업·공공기관 연결 확대 장애인 고용 성과도 거래한다면…“벌금보다 보상으로” [임팩트의 행방불명] 숫자에 갇힌 임팩트 측정, 본질을 묻다 “문제의 크기가 곧 시장”…‘초기투자 1위’ 전화성의 임팩트론 많이 본 뉴스 > [사회혁신 발언대] 탄소 감축만 거래하나요? 청년을 키운 성과도 보상합시다 [발코니에 올라] 댄스 플로어에서 발코니로 우수 공익활동 사례 뽑는다…‘대한민국 공익 임팩트 대상’이란? “안정된 사회 없이는 지속가능한 사업도 없다”…유니클로가 사각지대로 향하는 이유 자본은 어떻게 사회적 가치가 되는가…700개 기관 묶은 AVPN의 실험 “문제의 크기가 곧 시장”…‘초기투자 1위’ 전화성의 임팩트론 고령화·1인 가구 시대, ‘돌봄도시’가 주목받는다 침수·폭염에 흔들리는 AI 인프라…한국 데이터센터 위험도 25개국 중 8위 장애인 고용 성과도 거래한다면…“벌금보다 보상으로” 가족 돌보느라 멈춘 진로 준비…청년재단·바보의나눔이 지원한다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