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공익 [사진으로 본 사회공헌] 호텔 내 사용 않는 용품 모아…사랑의 바자회 열어 최태욱 기자 입력 2012.06.26. 13:34 지난 18일, 그랜드하얏트 서울 호텔 야외 주차장에서 용산 지역 불우 이웃을 대상으로 한 사랑의 바자회가 개최됐다. 이번 사랑의 바자회는 호텔 내 사용하지 않는 그릇, 접시, 컵, 거위털 베개 시트, 고급 린넨, 스파 용품 등뿐만 아니라 직원 및 가족들이 기증한 물건 등으로 진행됐으며, 수입금 전액은 지역 내 불우 이웃을 돕는 데 쓰인다. 관련 기사 ‘창립 15주년’ iM금융그룹, 전 세대 아우르는 상생 활동 전개 ESG·AI 전환기, 사회공헌은 어디로 가야 하나 아워홈 ‘온더고타임’, 선덕원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 선물 하나금융그룹 ‘찾아가는 무료 안과 검진’·KB국민카드 ‘자립준비청년 지원’…금융권 사회공헌 사업 실시 한국 사회의 ‘더 나은 미래’를 제시하는 김윤곤 대표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유일한 아카데미 2026 지원하기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개막식 참석한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 이미경 대표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개막, 신진 감독 3인이 그린 환경 [임팩트비즈니스 인사이트] 전기만으로는 넷제로가 오지 않는다 루트임팩트 신임 CEO에 김상우 COO 선임 [기후 유니버스] 이재명 대통령님, 탄소중립 집무실은 어떠세요? “경고에서 행동으로”…23년째 영화로 기후위기 말하는 이유 “돈은 늘 결과를 남긴다”…이덕준이 묻는 투자의 책임 많이 본 뉴스 > [사회혁신발언대] 창업자 눈으로 본 투자심사, 임팩트 투자에서의 AI “풀벌레 소리에 클래식을 더하다”…‘계촌 클래식 축제’ 5일 개막 “돈은 늘 결과를 남긴다”…이덕준이 묻는 투자의 책임 “발달장애 청소년은 무슨 직업을 가질 수 있나요?” 바리스타 너머의 꿈을 찾아서 [르포] “영화로 환경을 가르치다”…교실을 바꾸는 선생님들 [임팩트비즈니스 인사이트] 전기만으로는 넷제로가 오지 않는다 [탄소와 사회를 잇는 방식] 탄소감축량보다 중요한 질문 액셀러레이터 다음은 벤처 스튜디오…창업 생태계 새 엔진 될까 루트임팩트 신임 CEO에 김상우 COO 선임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개막, 신진 감독 3인이 그린 환경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