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신규 임원 10명 승진…“경영 안정·실행력 강화”

 ㈜한화가 경영 안정성과 현장 중심의 실행력 강화를 위한 신규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한화는 1일 신규 임원 10명을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경영 안정과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강화해 내실경영 기반을 공고히 하고 중장기 사업전략과 연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신규 임원 승진자는 ▲강창수 ▲곽원석 ▲문지용 ▲서제영 ▲우재희 ▲이시현 ▲이유리 ▲정동진 ▲최우석 ▲한상범 등 10명이다.

앞서 한화그룹은 지난 8월1일 주요 경영진 승진과 일부 계열사 대표이사 인사를 단행한 바 있다. 당시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은 수석부회장으로,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은 부회장으로, 김동선 한화비전 부사장은 사장으로 각각 승진했다.

이어 ▲이부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부문 대표이사 ▲양기원 한화시스템 대표이사 ▲강정훈 한화임팩트 사업부문 대표이사 ▲임동준 한화자산운용 대표이사 ▲김기철 한화세미텍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금윤호 더나은미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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