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공익뉴스 [카드뉴스] 포장 쓰레기 ‘제로’를 위한 노력, 프리사이클링을 아시나요? 한승희 기자 입력 2017.07.10. 12:30 ▼한승희 청년기자의 기사 더 보기 대학, 사회적경제 과정 열풍…전국 사회적경제 석·박사 과정 총정리 음식물 쓰레기는 줄이고, 포장 쓰레기는 늘리고? 한승희 더나은미래 청년기자(청세담 7기) 관련 기사 SKT, ESG 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공시 의무화 선제 대응 현직 기자에게 듣는 커리어 이야기, ‘솔루션 저널리즘 오픈토크’ 27일 개최 실업률 5년 만에 4%대…청년 고용 한파 지속 “쓰레기 가져오면 굿즈 드려요” 롯데백화점이 제안하는 ‘ESG 라이프스타일’은? 공공기관 ESG 경영 확산 본궤도…첫 표준 가이드라인 제정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 주요 뉴스 > 정부, 기업 사회공헌 ‘판’ 다시 짠다…민관 혁신자문단 출범 사랑의열매 새 회장에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 지역 소멸 해법, 데이터로 찾는다…‘로컬 임팩트 전략 포럼’ 24일 국회 개최 스타트업 키운다…‘마루(MARU)’ 상반기 배치 프로그램 참가팀 모집 케이팝 팬들, 하나은행 ‘해외 석탄 금융’ 정면 비판 복기왕, 공익신고자보호법 개정안 발의…“신고는 1300만 건, 보호는 2건” 영국은 어떻게 ‘들을 권리’를 일상으로 만들었나 많이 본 뉴스 > ‘상생형 K-ODA’ 내건 5년 청사진…현장은 “개념은 좋지만 실행이 관건” ‘사람책’이 된 CJ 임직원, 진로 수업을 바꾸다 청년 기자들, 현장에서 ‘작동하는 해법’을 묻다 케이팝 팬들, 하나은행 ‘해외 석탄 금융’ 정면 비판 [ESG 월드뷰] 지금 기업에 ‘AI 거버넌스’가 필요한 이유 영국은 어떻게 ‘들을 권리’를 일상으로 만들었나 [세상은 여전히 따뜻한 法] 아동·청소년과 ‘함께 가는’ 법 AI는 비영리를 얼마나 바꾸고 있나 [글로벌 이슈] 지역 소멸 해법, 데이터로 찾는다…‘로컬 임팩트 전략 포럼’ 24일 국회 개최 박형철 아름다운재단 이사장 취임…“사람을 공익의 핵심 인프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