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사회를 꿈꾸며

더나은미래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온라인 미디어 운영 및 교육 컨설팅, 연구조사 등을
실시하는 프리미엄 공익 플랫폼입니다.

MEDIA

- 조선일보 공익섹션 <더나은미래> 발행
- 주요 키워드 | 지속가능경영, ISO26000, CSR 등
- 지면 발행 | 매월 2, 4주차 화요일 발행

CONSULTING

- CSR 관련 컨설팅, 사업 기획, 인큐베이팅
- 매체를 활용한 공익사업의 대국민 소통 강화
- 공익 캠페인 통한 Good Business Model 구축

NETWORK&EDUCATION

- 정부, 기업, 비영리단체들의 네트워크 장 마련
- 국내외 CSR 트렌드 공유
- NPO 네트워크 구축, 기업 사회공헌 연계 등 교육

"자본이나 시스템 대신

사람이 중심이 되는 세상,

'더나은미래'가 꿈꾸는

'진짜 미래'입니다."

“‘더나은미래’는 무엇을 하는 곳입니까.”

이런 질문을 받을 때마다, 고민이 됩니다. 매월 넷째 주 조선일보 공익섹션 ‘더나은미래’를 발간하고, 다양한 공익사업과 컨설팅을 하는 곳이라고만 말하기엔 뭔가 허전합니다.

‘더나은미래’가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 하는 생각을 해볼 때가 가끔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공익 활동의 의미와 중요성을 알리는 매체가 없어지니, 수많은 독자와 비영리단체에서 더 이상 자신들의 이슈를 제기해줄 지원군이 없어 아쉬워할까요? 기업이 공동체를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이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도록 이끌어주고 격려하는 매체가 없어 안타까워할까요? 만약 그렇다면, ‘더나은미래’는 이 사회에 조금이라도 선한 역할을 해온 것이겠지요.

‘더나은미래’의 미션은 ‘다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사회를 꿈꾸며’입니다. 공익활동은 개인의 이익을 추구하는 데서 한발 더 나아가, 공동체의 이익을 생각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사회는 점점 더 복잡해지고, 정부만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뜻있는 개인과 기업, 정부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힘을 모아야 합니다.

세상은 쉽게 바뀌지 않지만, 그렇다고 또 아예 안 바뀌는 것도 아닙니다. 절대 해결되지 않을 것 같던 사회 문제들이 뒤돌아보면 하나씩 해결되어왔던 우리의 역사가 그걸 보여줍니다. 누군가는 하나씩 주춧돌을 얹어, 문제 해결에 힘을 모았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더나은미래’는 세상을 바꾸기 위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용기 있는 나서는 사람들을 발굴하고, 이들과 함께 도전하기를 멈추지 않겠습니다.

함께 해 주셔서 늘 감사드립니다.

조선일보 더나은미래

오시는 길